현대택배기사의 폭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현대택배기사의 폭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정옥
  • 조회수 : 147회
  • 작성일 : 14-01-02 13:35:04

본문

GS shop에서 물건을 하나 구입해서 현대택배로 배송예정이었는데 오전11am51 택배기사로부터 전화달라는 문자가 와있더라구요,,그래서 전화를 걸었더니 다른주소를 알려달라고 해서 (예전주소로 잘못입력이 되있었음) 직장으로 배송 해달라고 했더니 아파트밖에 안한다며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구요..그리고는 12pm21 문자로 " 택배입니다 물건 경비실에 맡겼습니다 찾아가세요"라고 문자가 왔더라구요...분명히 거기 안산다고 얘기했는데...그래서 전화를 해서 안산다고 직장으로 보내달라고 얘기했더니 격앙된 목소리로 온갖욕설을 퍼부어서 겁이나서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미친년아 주소를 똑바로 적어야지...이것만 정확하게 들었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겁이나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얘기했더니 제얘기 다 들어보더니 이곳에 글을 올리라고 하더라구요...고객센터와 통화하는중에도 전화가 걸려와서 안받았더니 제직장으로 전화를 해서 저를 바꾸라고 하더랍니다. 이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도 문자로 욕설을 보냈습니다



 

파일첨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기사의 불친절한 막말 고객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595 digital 다본다블랙박스 이종열 2014-01-06
169594 생활가전 한일전기 윤옥 2014-01-06
169593 해결&감사글 해당사항없음

접수

저기
양현지 2014-01-06
169589 기타 효자손크림오일

처리중

반품거부
박기홍 2014-01-06
169586 휴대전화 다날 정현영 2014-01-06
169584 휴대전화 투루셀 최인호 2014-01-06
169583 digital 아이나비 아이나비 2014-01-06
169582 생활가전 lg 전자 천정애 2014-01-06
169581 생활가전 lg 전자 천정애 2014-01-06
169580 digital 한성컴퓨터 박현철 2014-01-06
169577 생활용품 11번가 최경환 2014-01-06
169574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전창열 2014-01-06
169570 digital 롯데닷컴,하이마트 2014-01-06
16956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규호 2014-01-06
169565 기타 성남시220번버스 박선미 2014-01-06
169563 기타 우원글로벌

처리중

불량상품
오원정 2014-01-06
169562 생활용품 위메프 박지원 2014-01-06
169561 기타 하이원 리조트 Rhcrmflagidrl 2014-01-06
169560 휴대전화 휴대폰할인아울렛 배은혜 2014-01-06
169552 기타 밀레 김영락 2014-01-06
169529 기타 더힐앤토 정해인 2014-01-05
169528 식음료 맛담배피자 이미선 2014-01-05
169527 기타 동국경찰학원 이민경 2014-01-05
169526 생활용품 아이엠샵 최주현 2014-01-05
169525 기타 리얼코코 장지은 2014-01-05
169524 식음료 맥도날드석현동 박상진 2014-01-05
169523 휴대전화 휴대폰할인아울렛 배은혜 2014-01-05
169522 휴대전화 skt 이신걸 2014-01-05
169521 식음료 던킨도너츠 이수현 2014-01-05
169520 서비스 김병훈소아과 최미희 2014-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