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 세탁소에서 옷을 맡겼는데 찢어져서 왔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 ] 크린토피아 세탁소에서 옷을 맡겼는데 찢어져서 왔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정
  • 조회수 : 252회
  • 작성일 : 14-01-10 12:54:33

본문

와이셔츠 세탁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서 왔습니다 
옷 구매 영수증을 첨부하라해서 겨우 힘들게 보냈더니
어느군데 해진데도 없는데(카라,소매등) 옷이 해져있다며 영수증을 인정할수 없다고 하네요
영수증 달라할땐 언제고 그걸보고 인정할수 없다는건 뭔지요.
 얼마전에 맞춘 옷인데  자기네들 유리한쪽으로만 진행하려하네요
옷에대한 배상 뿐만 아니라 정신적 피해까지 같이 보상해도 모자랄판에
세탁 손상이 계속 생긴 는 업체를  계속 영업하게 해야 하나요?
또 다른 피해자가 계속 생길텐데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얼마되지않은 와이셔츠를 해당세탁소에 맡기셨는데 찢어진채 받으시게되어 매우 속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아울러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705 기타 하프클럽 이지연 2014-01-13
170703 서비스 없음 박인수 2014-01-13
170700 서비스 헹텐 무거점 최필경 2014-01-13
170695 생활용품 신세계몰 변예진 2014-01-13
170689 기타 KT 스카이라이프 허열 2014-01-13
170682 기타 게스 변경숙 2014-01-13
170681 서비스 cj대한통운 정성원 2014-01-13
170680 식음료 서한식품 이윤재 2014-01-13
170679 기타 쿠션다모아 김현미 2014-01-13
170678 자동차 다본다 정현철 2014-01-13
170677 휴대전화 삼성 배경희 2014-01-13
170676 유통 정국유통 김수일 2014-01-13
170673 생활용품 데일리모리(메리사룸 박현선 2014-01-13
170670 생활가전 유어비츠코리아 김은영 2014-01-13
170669 기타 유나이티드중동병원

처리중

병원진료
권홍철 2014-01-13
170668 생활용품 (주)클릭앤미 박은지 2014-01-13
170667 digital 토너마을 정병우 2014-01-13
170666 서비스 노랑풍선 조보욱 2014-01-13
170665 생활용품 유니온보일러 김태희 2014-01-13
170654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태화 2014-01-13
170650 서비스 엘리트교복 김연숙 2014-01-13
170649 기타 티몬

처리중

환불문제
양시혁 2014-01-13
170648 기타 제천오뚜기야식 류승은 2014-01-13
170647 기타 제천오뚜기야식 류승은 2014-01-13
170646 생활가전 부산전기 김유진 2014-01-13
170645 휴대전화 미르텔레콤 구은진 2014-01-13
170644 휴대전화 sk 텔레콤 한만규 2014-01-12
170643 생활가전 코웨이 정재우 2014-01-12
170642 휴대전화 sk 텔레콤 한만규 2014-01-12
170641 휴대전화 (주)데브시스터즈 박정연 2014-0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