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 세탁소에서 옷을 맡겼는데 찢어져서 왔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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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린토피아 ] 크린토피아 세탁소에서 옷을 맡겼는데 찢어져서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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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미정
  • 조회수 : 239회
  • 작성일 : 14-01-10 12: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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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셔츠 세탁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서 왔습니다 
옷 구매 영수증을 첨부하라해서 겨우 힘들게 보냈더니
어느군데 해진데도 없는데(카라,소매등) 옷이 해져있다며 영수증을 인정할수 없다고 하네요
영수증 달라할땐 언제고 그걸보고 인정할수 없다는건 뭔지요.
 얼마전에 맞춘 옷인데  자기네들 유리한쪽으로만 진행하려하네요
옷에대한 배상 뿐만 아니라 정신적 피해까지 같이 보상해도 모자랄판에
세탁 손상이 계속 생긴 는 업체를  계속 영업하게 해야 하나요?
또 다른 피해자가 계속 생길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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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얼마되지않은 와이셔츠를 해당세탁소에 맡기셨는데 찢어진채 받으시게되어 매우 속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아울러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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