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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피스 아이엔티 ] 초6자녀 어학연수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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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성일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4-01-16 15: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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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그린피스 아이엔티에서 실시하는 아일랜드 초등생 어학연수 3주과정에 참여중이다.
이 과정의 특징은 중산층이상의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정규학교에 똑같은 교과과정의 수업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또래 아이가 있는 엄선된 가정에서 서로 다른 생활문화를 접하고 같이 학교에 다니면서 참가자의 세계관을 키우는 것이 목표이다.
문제점은 홈스테이 가정에서 발생하고 있다. 홈스테이 가정이 흑인아빠, 백인엄마,18세남자아들,6세아들,3세 딸로 이루어진 가정인데 울 아이는 초6으로 같은 또래가 있는 가정이 아니며, 엄마는 체인스모커로 집안에서 수시로 담배를 피워댄다, 심지어 요리중에도 담배를 피우는데, 울 아이 점심도시락에서도 담배재 냄새가 나 먹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더불어 집안에 창문을 열어 수시로 환기를 하지않아 아들이 생활하는데 머리가 아프다고 한다. 또한 아이들은 백인엄마가 애정을 가지고 돌보는것이 아니어서 3세 여아는 늘 징징거리고 있고 아이들은 게임중독된 것처럼 컴퓨터 게임에 몰두한다고 한다. 또한 아이들이 폭력적이기까지 해서 수시로 장난처럼 울아이  빰따구를 때린다고 한다.전형적인 도시빈민의 가정으로 보여 2주차에 접어들어 홈스테이 가정을 그린피스 아이엔티에 바꿔줄것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다른 홈스테이 가정을 알아보고 있다고만 한다. 심지어  그집 안주인에게 담배를 피우지 말것을 주의주고는 그 홈스테이의 가정에 계속 머물게 하고 있다. 집 안주인과 울아이는 눈도 안마주치고 있다고 한다. 밥이 제대로 넘어갈까? 학교 등하교에 잘챙겨는 줄련지.. 시간은 2주차를  지나가고 있다.  어떡해야 하나,, 답답하기만 하다.  걸어 3분거리에 공동묘지가 있어 울 아이가 밤에는 무섭다고 하길래 구글뷰로 보고 기절하는줄 알았다 . 어마어마한 크기의 공동묘지입구가 진짜 집에서 3분거리에 있다. 상상이 되는가...좋은 조언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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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어학연수 업체에서 홈스테이하는 가정에대한 정확한 정보없이 어학연수를 실시하여 자녀분이 피해를 입을까 두렵고 걱정이많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미흡한 정보를 제공하여 피해를 보시거나 제대로된 어학연수를 할 수 없다고 생각되실경우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처리를 요구하셔야할것으로 보여집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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