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기사의 폭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현대택배기사의 폭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정옥
  • 조회수 : 163회
  • 작성일 : 14-01-02 13:35:04

본문

GS shop에서 물건을 하나 구입해서 현대택배로 배송예정이었는데 오전11am51 택배기사로부터 전화달라는 문자가 와있더라구요,,그래서 전화를 걸었더니 다른주소를 알려달라고 해서 (예전주소로 잘못입력이 되있었음) 직장으로 배송 해달라고 했더니 아파트밖에 안한다며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구요..그리고는 12pm21 문자로 " 택배입니다 물건 경비실에 맡겼습니다 찾아가세요"라고 문자가 왔더라구요...분명히 거기 안산다고 얘기했는데...그래서 전화를 해서 안산다고 직장으로 보내달라고 얘기했더니 격앙된 목소리로 온갖욕설을 퍼부어서 겁이나서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미친년아 주소를 똑바로 적어야지...이것만 정확하게 들었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겁이나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얘기했더니 제얘기 다 들어보더니 이곳에 글을 올리라고 하더라구요...고객센터와 통화하는중에도 전화가 걸려와서 안받았더니 제직장으로 전화를 해서 저를 바꾸라고 하더랍니다. 이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도 문자로 욕설을 보냈습니다



 

파일첨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기사의 불친절한 막말 고객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757 기타 지마켓 윤석중 2014-01-13
170752 휴대전화 KT 정연호 2014-01-13
170751 생활용품 게이트맨 황보성 2014-01-13
170750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a/s 불친절
장민수 2014-01-13
170749 금융 러시앤캐시 김동미 2014-01-13
170748 생활가전 위닉스 장은정 2014-01-13
170746 금융 흥국화재 이호진 2014-01-13
170742 기타 한국퀵서비스협동조합 박철우 2014-01-13
170741 기타 유니크온 김민숙 2014-01-13
170737 자동차 기아자동차 rana 2014-01-13
170736 기타 신세계몰 고은진 2014-01-13
170734 휴대전화 SK텔레콤 이호순 2014-01-13
170730 기타 영도프라자약국 최원규 2014-01-13
170729 서비스 피치항공 김선영 2014-01-13
170727 자동차 기아자동차 rana 2014-01-13
170726 휴대전화 엘지 집착여 2014-01-13
170725 기타 안경점 서문수 2014-01-13
170724 기타 안경점

처리중

안경환불
서문수 2014-01-13
170720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민희 2014-01-13
170718 서비스 피차항공 금지원 2014-01-13
170712 기타 신세계몰 권봉철 2014-01-13
170711 생활가전 정은주 정은주 2014-01-13
170710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장미 2014-01-13
170709 기타 로즈팩토리 윤나경 2014-01-13
170708 통신 애플스토지 이봉규 2014-01-13
170707 digital 플러스앤플러스 이효리 2014-01-13
170706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박정경 2014-01-13
170705 기타 하프클럽 이지연 2014-01-13
170703 서비스 없음 박인수 2014-01-13
170700 서비스 헹텐 무거점 최필경 2014-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