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 23일 통신장애에 대한 보상협의가 어처구니가없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텔레콤 ] LG텔레콤 23일 통신장애에 대한 보상협의가 어처구니가없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억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12-26 11:01:21

본문

안녕하세요..소비자가 대기업의 횡포를 억울하게 당하기만하는데 소비자 고발센터의 힘을얻어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12월23일 LG통신사 휴대폰(LTE) 통신장애로 전화통화가 3시간가량 먹통이었는데..
전혀 공지가 없었고 전화걸어서 확인한 내용이 장애란말듣고 어떻게든 사용해야할 긴급한 전화통화가있어서 방법이없겠느냐고 문의하였으나 휴대폰기기의 환경설정에서 전화발신만 가능한방법이 있다고하였으나 그것조차도 제휴대폰 기기로는 사용할수가 없다고 죄송하단말만.....저녁5시에서8시까지인데 고객의 전화통화가 되지않아 막대한 손해를 보았지만 그것보다도 속상한건 LG텔레콤의 사후대처가 가관입니다.. 죄송의 사과문자 한통없고,,이틀이지나 속상해서 전화했더니만..하루치 기본료를 감면해준다고 하네요..더속상한건 약관상 3시간 안에 복구된건 소비자들한테 보상할 의무가 없다고하네요.. 이게 맞는말인지 제가 전화먹통시간으로는 3시간 가량 되었는데..LG에서는 2시간만에 복구했다며,,보상의 의무는 없으나 가입자의 맘을 고려해 하루치 기본료 무상을 해준다니.. 너무 어처구니가 없네요.. 대기업의 횡포 아닌가요..너무 속상해서 두서없이 말한거 같은데.. 소비자 고발센터께 요청드립니다.. 대기업의 횡포 막아주세요.. 전화불통으로 손해본건 금액상으로 비교할수없지만 많은것 바라는것도 아니고 한달치 요금이라도 감면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예기했는데.. 그런 보상은 있을수 없다며 해결해줄수 없다네요.. 소비자의 힘을 싫어 처리부탁드립니다..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919 생활용품 신세계몰 윤준혁 2014-01-14
170916 생활용품 경인통상 원정숙 2014-01-14
170915 금융 하나sk카드 조수아 2014-01-14
170914 기타 하루 박명서 2014-01-14
170913 digital 한국 레노버 유진수 2014-01-14
170912 기타 의류업체 지프 조현정 2014-01-14
170911 통신 게임빌 강민구 2014-01-14
170908 기타 11번가, 참촌 최보나 2014-01-14
170906 기타 비닐하우스 박순성 2014-01-14
170904 서비스 메이크샵 이윤상 2014-01-14
170902 건설 아시아종합기계 최은미 2014-01-14
170899 기타 MIXXO 한서빈 2014-01-14
170897 기타 신세계몰 최준철 2014-01-14
170896 금융 메리츠화재보험 주영란 2014-01-14
170895 생활가전 LG전자 이진영 2014-01-14
170894 서비스 제주항공 김민희 2014-01-14
170893 서비스 창천스포츠센터 박병언 2014-01-14
170892 생활가전 예림영상 이은영 2014-01-14
170891 생활용품 BNX 노희연 2014-01-14
170890 digital Joyaudio 권지영 2014-01-14
170887 기타 드레스에반 김하린 2014-01-14
170885 유통 피씨몰(컴씨티) 이강산 2014-01-14
170883 서비스 인터파크 김현옥 2014-01-14
170882 서비스 에덴벨리720샵 김태우 2014-01-14
170881 기타 스마트 음향 김길도 2014-01-14
170876 기타 nc소프트 서영근 2014-01-14
170875 기타 이마트 권현석 2014-01-14
170869 기타 신세계몰

처리중

신세계몰
조연미 2014-01-14
170868 서비스 LG 량윈치엔 2014-01-14
170857 digital msi note 김미옥 2014-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