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패드 불량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 G패드 불량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성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4-01-15 18:35:01

본문

화면이 너무 누렇게 나와서 액정 교체 했는데 더 심해졌습니다.

첨부 사진은
 
1층 베스트샵 있길래 진열제품이랑 판매직원이 쓰던 패드랑 비교해서 사진찍어 봤어요.
 
1번과 4번은 진열 제품
 
3번은 직원분이 쓰던거, 4번은 제 G PAD
 
모든 제품 밝기 100%로 해놓고 찍은 사진입니다.
 
제품마다 편차가 있다고 이정도는 불량이 아니라 정상이라고 주장하는데

매장에 DP된 진열된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정도 차이라면 당장 반품을 하고 싶지만

불량이 아니라 환불을 받을 수도 교체를 받을 수 도 없습니다.

최초 불량이라고 주장해서 1회 교체를 받았는데

상태가 더 심각해진 상태며

다시 교체를 요구해고 예전 패널로는 교체를 해 줄 수 있는데 새 패널로는 교체가 안된다고 하네요

웃긴게 정상이라고 최초 얘기를 했으면 최초 교체때에도 해주지 말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 눈이 이상한가 싶어서 주변에 10명에게 물어도 10명 모두 상태가 안좋다고 얘기합니다.


소비자는 그렇습니다.

매장에 진열된 제품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가며

마음에 드는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죠.

구매를 할때 이러한 패널의 기술적인 편차에 대해서 고려하진 않죠.

서비스센터에서 무르쇠로 방관하기 보다는 편차가 적은 제품을 생산하도록 QC를 개선한다거나

불만사항이 있는 사용자에게 원만한 해결을 하도록 대화를 시도해야지

정상적인 제품임으로 이상이 없다. 고로 처리가 불가능하다.

선을 그어서 딱 말을 잘라버리면 어떻게 해란 말인가요?



만약 매장에 진열된 제품이 제가 쓰고 있는 G PAD 정도의 편차를 가진 제품이 진열되었다면

누가 구매를 할까요?


저도 보았다면 아마 구매를 하지 않았을 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971 서비스 체리빌레 김선희 2014-01-14
170970 기타 개인 최윤수 2014-01-14
170961 기타 신세계몰 성정두 2014-01-14
170958 생활가전 위닉스 신영관 2014-01-14
170957 기타 프리러닝 조재운 2014-01-14
170955 기타 신세계몰 조성빈 2014-01-14
170949 서비스 힐링테라피 김숙영 2014-01-14
170948 생활용품 스톰 김리아 2014-01-14
170943 기타 비닐하우스 박순성 2014-01-14
170942 금융 라이나생명 장동환 2014-01-14
170938 생활용품 G마켓 우정희 2014-01-14
170937 기타 k쇼룸 박채희 2014-01-14
170935 유통 알수없음 포포포 2014-01-14
170934 서비스 연홍화뷰티블로그 이헌경 2014-01-14
170933 서비스 경단기 유승범 2014-01-14
170932 유통 피씨몰(컴씨티)

처리중

질문좀요
이강산 2014-01-14
170929 통신 sk텔레콤 김은정 2014-01-14
170925 생활가전 세기센추리 이주형 2014-01-14
170924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남윤제 2014-01-14
170923 자동차 미쉐린타이어 배용하 2014-01-14
170922 생활용품 폴로줌 위은주 2014-01-14
170921 생활가전 LG전자 박진 2014-01-14
170920 서비스 그린컴퓨터학원 환불 배지민 2014-01-14
170919 생활용품 신세계몰 윤준혁 2014-01-14
170916 생활용품 경인통상 원정숙 2014-01-14
170915 금융 하나sk카드 조수아 2014-01-14
170914 기타 하루 박명서 2014-01-14
170913 digital 한국 레노버 유진수 2014-01-14
170912 기타 의류업체 지프 조현정 2014-01-14
170911 통신 게임빌 강민구 2014-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