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엔씨백화점 발렌티노루디 시계 비밀번호0 다보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순천엔씨백화점 ] 순천엔씨백화점 발렌티노루디 시계 비밀번호0 다보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수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4-01-28 09:43:41

본문

정말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고 분노가 끓어올라 이글을 남깁니다

올해 8 ~ 9월 사이에 전라남도 순천시 엔씨백화점 발렌티노루디 시계 매장에서 29만원 돈을 주고 시계를 구입했습니다.

샀을당시 진열되어있던 시계를 그냥 주셨구요.

그후 하루 지나고 나서부터는 자꾸 시계가 안맞는겁니다.. 원래 그러겠거니 일주일 이주일 지나

계속 초침이 느려지길래 가만 봤더니, 아니 글쌔 초침이 불규칙하게 가는 겁니다

당시 저는 대학생이였고 중요한시기 였으며 시험기간이였고

도통 시계 고치러 갈 시간이 없는겁니다

그리고 그후 9~ 10쯤에 매장을 찾아갔습니다 저는 시계 업주한테 시계 초침이 이상하다. 또한 아날로그 시계바늘에 야광이 잘안나온다(진짜 너무너무 잘안나옴) 조목 조목 따졌습니다
근데 이 업주가 하는말이 이걸 제가 고장낸건지 아니면 원래 그랬던건지 어떻게 아느냐인겁니다 지들이 더 잘알믄서 장난하냐
(아니, 시계에 라이트가 달려있는것도 아닌데  배터리가 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시계의 시간이 맞지않는데도 불구하고 책임전가하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시계의 시간이 맞지 않는 하자는 제품설명서상의 오차범위를 따져 판단합니다. 따라서 소비자는 시계의 사용설명서의 오차범위를 확인하여 보고 그 범위에 벗어난다면 제품하자를 들어 조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 시계가 사용설명서상의 오차범위에서 벗어날 정도로 시간이 맞지 않는다면 현재 상태로는 수리를 요구할 수 있고 이후 동일한 하자가 3회 이상 발생한 경우에는 교환이나 환급을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2384 건설 현대산업개발 김용국 2014-01-24
172383 서비스 보보파일 강성준 2014-01-24
172379 기타 첼로걸 박아람 2014-01-24
172378 휴대전화 LG전자 강영철 2014-01-24
172377 휴대전화 kt olleh 김승현 2014-01-24
172374 기타 11번가 김현희 2014-01-24
172371 digital 로지텍 고객센터 비공개 2014-01-24
172370 기타 재영상사 김현희 2014-01-24
172365 기타 미드나잇코코 김혜정 2014-01-24
172362 서비스 MF휘트니스(수원점 최동규 2014-01-24
172359 금융 ing생명 김춘화 2014-01-24
172357 서비스 국민트랜스 강주연 2014-01-24
172355 서비스 국민트랜스 강주연 2014-01-24
172353 서비스 kgb택배 정래혁 2014-01-24
172349 기타 미드나잇코코 김혜정 2014-01-24
172348 식음료 대한통운 윤수정 2014-01-24
172346 기타 G마켓 스파이스걸♥ 이승현 2014-01-24
172344 생활용품 베이비샤워 장영은 2014-01-24
172343 통신 바다정보통신주식회사 마자순 2014-01-24
172342 휴대전화 SK텔레콤 윤선화 2014-01-24
172341 기타 영실업 신성일 2014-01-24
172333 기타 금상첨화 최소연 2014-01-24
172332 생활가전 한일월드(주) 안여진 2014-01-24
172331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민지 2014-01-24
172330 생활용품 코트니

처리중

의류원단
박정인 2014-01-24
172317 기타 파일찜 노강우 2014-01-24
172313 기타 엘리샹뜨 김하경 2014-01-24
172312 휴대전화 tword 최순규 2014-01-24
172310 기타 파일찜 nkw 2014-01-24
172309 서비스 sk 인터넷 배충만 2014-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