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퇴르 홈밀크 배달사고에 대한 대리점 / 고객센터 방관하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스퇴르유업 ] 파스퇴르 홈밀크 배달사고에 대한 대리점 / 고객센터 방관하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은미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4-01-21 17:48:43

본문

2013년 6월, 한달우유 무료라는 피켓을 들고 신입사원이라며 홍보를 하던 남자가 우유설명을 하길래 마침 우유를 신청하려던 시기와 맞물려 로드계약을 하게됐습니다. 계약을 하면서 약정우유 안 먹는다며 무료우유 안 먹어도 좋으니 우유배달일을 7월 1일부로 맞춰달라고 얘기하니 알겠다하면서 약정기간에 12라고 적더라구요. `저 약정있는 우유 안 먹어요. 이거 지워주세요. 나중에 문제생기는거 아니냐` 했더니 임의로 적는거라면서 이렇게 하라고 교육받았다하며 배달일이 7월부터니까 7월중에 배달중지만 아니면 문제될꺼 없다고 하더군요. 나중에 해피콜에서 전화오면 예라고만 대답해 달라고도 했구요. 그러나 7월중에 우유가 안들어오는 배달사고가 났습니다. 대리점에 우유가 안 들어왔다하니 다음 배달일에 넣어준다 하더군요.말일쯤 되니 무료우유가 24일만 적용된다면 6일분 추가요금을 납부하라면서 우유대금 청구서가 오더라구요. 아이가 먹고있었고 계속 먹을 우유기에 추가분을 납부하고 먹는도중 8월 중순쯤 똑같은 배달사고가 났습니다. 월,금 200/1000ml, 수 200ml 배달이었는데 수요일 우유가 문제가 생겼던 겁니다. 대리점에 전화해서 똑같은 배달사고가 두번째인데 믿고 먹을수 있겠냐 말하며 월요일에 우유가 들어오게 해달라하고 전화통화를 끝냈습니다. 추가우유가 들어와야하는 날 우유가 안 들어왔더라구요. 대리점에 전화를 하니 통화가 안되더라구요.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배달사고가 났고 오늘 추가우유가 들어와야 하는데 안들어 왔다하며 대리점에 전화하니 통화가 안된다하고 말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 대리점이랑 통화 후 조치를 취하겠다하고 전화를 끊고 몇시간 후 대리점에서 전화가 왔더라구요. 지금 본인이 밖에 있으니 사무실로 가서 확인 후 다시 전화하겠다며 전화를 끊고도 한참 만에 전화가 왔습니다. 계속 믿고 먹을수 있겠냐하니 전산처리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어떤 전산처리를 했냐물으니 우유를 뺐다는 겁니다. 제가 기분이 언짢다하며 아이가 먹는거라 우유를 넣어달라 했지 누가 빼달라했냐며 임의대로 그렇게 일 처리 하시면 어떻하냐고 저 더 이상은 신뢰하지 못하겠다고 그만 먹겠다고 하니 전산처리했으니 그 돈 빼고 내면 되는걸 가지고 그러냐면서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기분이 나빴지만 안 먹으면 그만이라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8월말 해당우유대금을 내고, 9월달에 느닷없이 미수금이라며 청구서가 나왔습니다. 대리점에 전화하니 7월 무료우유대금이라고 얘기하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어 고객선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정황을 알아보고 조치취하겠다 하더군요. 한참 후 대리점에서 연락이 오더니 대리점 환경이 열악하니 돈을 내달라 합니다. 저는 못 내겠다 계약성립상황부터 계약파기까지 과정을 설명하며 내 잘못이냐 했더니 대리점 상황만 얘기하며 돈을 내달라하면서 고객생각해서 우유를 뺀거라며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더라구요. 그러기를 몇달째 매달 말일만 되면 대리점에서는 휴대폰으로 우유대금 송금해달라는 문자가 오고, 그 문자를 받으면 저는 고객센터에 연락을 합니다. 그러면 고객센터에서는 담당직원이 확인 후 연락드릴겁니다하고 끝이지요. 계약 담당했던 직원 직접 확인하고, 녹취록 보내달라 했더니 알겠다 말만하고,  매달 이렇게 반복하고 있고, 오늘은 우편함에 우유 청구서가 와 있길래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똑같이 담당직원이 확인 후 연락드릴겁니다하며 통화를 끝냈습니다.
언제까지 이래야 하는지 똑같은 문제가 3번 반복시 계약파기가 될수 있는 사유가 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하여 드시는 우유대리점에서의 잦은 배달사고로 인해 이용하시기 불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계약당시의 약정에 의해 처리되며 중도해지시에는 위약금이 부과되지만, 업체측 과실경우에는 위약금없이 해지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대리점측에거 거부하는경우 강제하기 어려우므로 본사 고객센터측으로 민원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508 생활용품 성주유성가스 김창규 2014-01-17
171507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성창 2014-01-17
171494 기타 (주)에눅스

처리중

게임 결제
한종훈 2014-01-17
171493 생활용품 하나투어 최현숙 2014-01-17
171492 서비스 lg u플러스

처리중

책임회피
박수열 2014-01-17
171491 생활용품 (인천)필안경

처리중

환불거부
전미대 2014-01-17
171490 기타 홍대 애견샵

처리

환불
최미자 2014-01-17
171489 서비스 아름씨에스 김규용 2014-01-17
171488 기타 홍대 애견샵 최미자 2014-01-17
171487 기타 포에버21 박수정 2014-01-17
171486 기타 부동산 김은영 2014-01-17
171485 기타 에뜨와 심심 2014-01-17
171484 digital 헬로비젼 이승권 2014-01-17
171483 digital 넥슨 정순희 2014-01-17
171482 자동차 럭셔리워시 오세 2014-01-17
171481 서비스 이사도라

처리중

전화연결
곽가현 2014-01-17
171478 서비스 슈페리어 신성우 2014-01-17
171475 자동차 르노삼성 권오준 2014-01-17
171474 생활용품 마켓비

처리중

침대
배미희 2014-01-17
171473 생활용품 아이에스코퍼레이션 이한나 2014-01-17
171472 식음료 리틀도쿄(여의도동) 공순옥 2014-01-17
171468 서비스 네모커뮤니케이션 윤현철 2014-01-17
171466 기타 기프팅 강중구 2014-01-17
171463 기타 룩옵틱스 최진성 2014-01-17
171462 기타 마크막스 신미경 2014-01-17
171459 서비스 CJ홈쇼핑 문은지 2014-01-17
171458 기타 의류 이소미 2014-01-17
171456 기타 lgu+ 공미란 2014-01-17
171452 기타 룩옵틱스 최진성 2014-01-17
171451 서비스 아놀드비시니 정미희 2014-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