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를 팽개치고 밥을먹고있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광병원(금호동) ] 환자를 팽개치고 밥을먹고있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하숙
  • 조회수 : 188회
  • 작성일 : 14-01-26 18:54:41

본문

2014년1월26일 오후6시에 서광병원 응급실에 감기때문에 진료를 갔다.  평소에도 두서가 없는병원이라 가지 않으려고 했지만 요즘 감기가 너무 심하고 오래 간다고 하길래 다른병도 아니고 감기니깐 주사하나 맞으면 더 낫겠지 하는생각으로 갔는데 응급실에서 저쪽에가서 침대에 누워있으라고 했다.  20분이 넘도록 기다려도 간호원이 오지를 않아 가봤더니  간호원들이 저녁을 먹고 있었다.  참.. 어이가 없고 어떻게 환자를 누워있으라고 하고서 그 짧은시간에 환자 온것을 잊어버리고 밥을 먹고 있을수가 있는것인지 어디에다 불친절하고 두서가 없다는것을 알릴 방법이 없어서 소비자 고발센터를 찾게 된것이다.  다른곳도 아닌  병원에서 생명이 왔다갔다하는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에서 아무리 감기 환자라지만 어떻게 환자를 팽개치고 밥을 먹는것인지  예전에 우리아들이 맹장수술을 서광병원에서 했는데  그때 간호원과 의사가 의사소통이 안되고 두서가 없다는것을 알았다 의사는 지시를 내렸다는데 간호원은 처음 듣는 소리라고 자기들끼리 막 이야기하더니 무야무야 넘어갔던적도 있었다 그때 신뢰가 깨졌기때문에 되도록 서광병원을 안갈려고 하는데 집앞이고 주말이어서 다른곳은 병원들이 휴무기에 할수 없이 간것인데 이런결과가 또 생기게 되엇다  혹시 이글을 읽으시는분들 계시면 널리 퍼지게 해주세요..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있을수도 있어서도 안될일을 병원에서 하고 있는거네요.  그러면서 어떻게 종합병원으로 승격했는지 의문스럽고 조사가 이루어져야 할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감기가 심하여 해당병원 응급실에 입원하신후 환자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불친절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834 서비스 영실업 임지선 2014-01-21
171829 생활용품 엔제루야 하수현 2014-01-21
171820 휴대전화 홍길동1점 김미향 2014-01-21
171819 통신 아프리카TV 권도현 2014-01-21
171818 유통 신세계몰 kukjini 2014-01-21
171817 기타 신세계몰 김연희 2014-01-21
171816 기타 블랙마틴싯봉 본사 김효진 2014-01-21
171815 통신 LG U플러스

처리중

위약금
신영준 2014-01-21
171793 서비스 나이키 김봉정 2014-01-21
171792 기타 남양우유예산대리점 조리영 2014-01-21
171791 식음료 철가방

처리중

하...참내
이요섭 2014-01-21
171790 휴대전화 kt 신창호 2014-01-21
17178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안선영 2014-01-20
171788 통신 리더스코리아 박수애 2014-01-20
171787 기타 신세계몰 한대길 2014-01-20
171786 자동차 쉐보레 양웅길 2014-01-20
171785 생활가전 이마트 이종욱 2014-01-20
171784 기타 ncsoft 최선화 2014-01-20
171783 생활가전 삼성플라자 조광재 2014-01-20
171782 식음료 초록바다 해물세상 정현진 2014-01-20
171779 유통 이향순 2014-01-20
171778 생활용품 지마켓 박민식 2014-01-20
171773 기타 호주박사 서민성 2014-01-20
171772 생활용품 11번가 성주연 2014-01-20
171760 자동차 임성환 2014-01-20
171759 기타 컴닥터as 손명희 2014-01-20
171757 통신 kt 최진규 2014-01-20
171754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명자 2014-01-20
171753 통신 KT 최진규 2014-01-20
171752 기타 옐로캡택배 서지현 2014-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