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이씨스크리너뱅 방문 판매 사기 피해 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파이씨스크리너뱅 ] 한국파이씨스크리너뱅 방문 판매 사기 피해 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령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4-01-21 18:45:54

본문

지난 2014.01.16(목)에 가스점검이라고 하여 문을 열어 주었는데 알고 보니 환풍기 필터 교체용품을 파는 방문 판매원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가스 점검을 하는 척 하며 환풍기도 열어보고 하더니 필터를 이렇게 해 놓으면 안된다며 필터 교체를 하라고 하면서 필터를 35,000원에 사기를 강요하더군요.
당시 집에 손님도 있고, 3살 난 아들에, 또 저는 출산이 한달도 안남은 만삭의 몸이라
알았다고 하면서 필터를 구입하기로 하고 금액은 32,000원으로 하기로 하고, 판매원의 전화번호가 있는 명함을 놓고 가시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판매원이 가고 몇 분 안되어 문자메시지로 카드 결재 금액이 35,000원으로 되어 있는 것을 안내 받았고, 또 관리실에서 '가스점검원으로 가장한 방문판매원이 돌아다니니 조심'하라는 방송이 나와 영수증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손님이 있음에도 양해를 구하고, 정신을 차려 영수증을 보니, 업체 전화번호도 없고, 명함도 없으며, 영수 금액도 저와 말한 것과 다른 35,000원으로 처리 되어 있더군요 ㅠ
제가 너무 바보 같았지요 ㅜ
카드사에 전화해 승인 취소를 요청했지만, 안내원은 콜센터에서는 취소가 안된다며 카드사에 등록된 업체 전화번호를 알려주었습니다. 업체는 한국파이씨스크리너뱅으로 02-2619-1535 전화번호를 알려주어 업체에 얘기했으나, 다음주 월요일에나 카드 전표가 들어와서 확인이 가능하며, 취소가 자기네가 아닌 당시 판매과 해결 해야 한다고 말하며, 다음주 월요일쯤 전화를 주겠다고 하더군요.
다음날인 금욜일 그 판매원이 전화하여 월요일쯤 방문해서 구매 취소를 해 주겠다고 하더니, 막상 월요일 저녁이 되어도 연락이 없어 전화를 했더니, 자기가 언제 월요일날 가겠다고 했냐며 자기가 함께 다니는 다른 사람들과 일정을 짜서 알아서 연락을 줄 테니 그냥 집에서 기다리고 있으라고 막 큰소리를 질렀습니다. 언제 올 지 알고 몇 날 몇일을 계속 집에서 기다리냐고 정확한 요일이나 대략 언제쯤 올 껀지 얘기를 해 달라고 해도 듣는 척도 안합니다 ㅠ
본사에 전화하여 제가 만삭으로 병원도 가고, 큰 아이 어린이집도 가고 볼 일도 보고 하는데, 언제 올지도 모르는 사람을 언제까지 기다리냐고 하자, 업체 직원은 자기가 해결할 수 없는 일이라며 계속 그 판매원과 얘기를 하라고 하네요.
2013.01.20.월요일 업체 직원과 또 그 판매원과 통화를 했으나, 그 누구도 환불을 해 줄 생각이 없는 것 같고, 업체 직원은 판매원에게 떠넘기고, 판매원은 이번주에도 못 가고, 담주에도 상황을 봐야 한다며 해결을 차일피일 미루며 소리만 지르네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만삭으로 이런 일을 겪어 잠을 못 자 결국 감기에 걸려 몸은 더욱 나빠지고,
출산이 임박한 시점에서 그 판매원의 전화통화 내용만 믿고 마냥 기다릴 수도 없구요 ㅠ
저와 같은 피해를 받지 않도록 신고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든 도움을 받고 싶네요 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은 의도적 사기행위로 보여지며 사실상 도움드리기에 어려움 있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가스점검 직원인 줄 알고 깜빡 속았네요=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33255)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2048 기타 신암동산약국 류연지 2014-01-22
172047 기타 샷시 설치전문 김춘란 2014-01-22
172046 생활가전 효암온수매트 김소라 2014-01-22
172045 식음료 좋은친구 LEE SHANE 2014-01-22
172044 서비스 기적의 1초슬리밍 이향미 2014-01-22
172043 기타 춘양당서점 김기태 2014-01-22
172039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은희 2014-01-22
172038 digital 신동진 신동진 2014-01-22
172037 휴대전화 모바일꼬레아, 대광 신재훈 2014-01-22
172036 기타 윌타운관리실 임양수 2014-01-22
172035 생활용품 신세계몰 한리나 2014-01-22
172032 digital SK브로드밴드 이승관 2014-01-22
172030 통신 나라방송 오청인 2014-01-22
172026 자동차 대명비발디파크 이길준 2014-01-22
172021 금융 라이나생명 정해정 2014-01-22
172010 휴대전화 sk대리점 유명희 2014-01-22
172008 휴대전화 sk대리점 유명희 2014-01-22
172000 기타 귀뚜라미 박홍진 2014-01-22
171997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경진 2014-01-22
171996 금융 농협 김민우 2014-01-22
171995 식음료 극동할인마트 박태규 2014-01-22
171994 휴대전화 sk대리점 정세영 2014-01-22
171993 서비스 현대택배 박선정 2014-01-22
171992 서비스 오쉐르 이지용 2014-01-22
171991 기타 코코박 나예리 2014-01-22
171990 해결&감사글 현대백화점 박은경 2014-01-22
171989 식음료 신세계몰 안병화 2014-01-22
171988 휴대전화 SK텔링크 장영희 2014-01-22
171987 기타 신세계몰 김순화 2014-01-22
171986 기타 cj오쇼핑

처리중

교환기일
고귀현 2014-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