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 세탁소에서 옷을 맡겼는데 찢어져서 왔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 ] 크린토피아 세탁소에서 옷을 맡겼는데 찢어져서 왔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정
  • 조회수 : 247회
  • 작성일 : 14-01-10 12:54:33

본문

와이셔츠 세탁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서 왔습니다 
옷 구매 영수증을 첨부하라해서 겨우 힘들게 보냈더니
어느군데 해진데도 없는데(카라,소매등) 옷이 해져있다며 영수증을 인정할수 없다고 하네요
영수증 달라할땐 언제고 그걸보고 인정할수 없다는건 뭔지요.
 얼마전에 맞춘 옷인데  자기네들 유리한쪽으로만 진행하려하네요
옷에대한 배상 뿐만 아니라 정신적 피해까지 같이 보상해도 모자랄판에
세탁 손상이 계속 생긴 는 업체를  계속 영업하게 해야 하나요?
또 다른 피해자가 계속 생길텐데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얼마되지않은 와이셔츠를 해당세탁소에 맡기셨는데 찢어진채 받으시게되어 매우 속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아울러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692 금융 4128 강영선 2014-01-20
171691 휴대전화 (주)유니크인 편범진 2014-01-20
171690 기타 티몬 류정화 2014-01-20
171672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교환환불
박명희 2014-01-20
171671 기타 (주) 아이사랑 장순옥 2014-01-20
171670 기타 신세계몰 이주현 2014-01-20
171669 서비스 옥션 박정훈 2014-01-20
171668 기타 신세계몰 이정원 2014-01-20
171667 기타 신세계몰 김태욱 2014-01-20
171666 기타 넥슨 전민욱 2014-01-20
171665 기타 삼성이사몰 김현주 2014-01-20
171664 기타 개인 최석환 2014-01-20
171663 해결&감사글 LG패션샵 이주호 2014-01-20
171662 기타 신세계몰 손영옥 2014-01-20
171661 통신 norremi.ne 김재혁 2014-01-20
171660 생활용품 LG패션샵 이주호 2014-01-20
171659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상훈 2014-01-20
171658 기타 일동후디스 박미진 2014-01-20
171657 서비스 믿음하우징 김문경 2014-01-20
171656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노수진 2014-01-20
171655 서비스 펜션600 김혜란 2014-01-20
171652 통신 윤주남 2014-01-20
171647 기타 신세계몰 김태욱 2014-01-20
171642 기타 크린토피아 최미선 2014-01-20
171641 식음료 남양우유 광진가정 김미영 2014-01-20
171640 서비스 11번가 하상준 2014-01-20
171639 통신 kt 기평찬 2014-01-20
171638 해결&감사글 1234 이은주 2014-01-20
171637 식음료 ns홈쇼핑 이윤애 2014-01-20
171636 생활용품 버팔로 이기표 2014-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