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은 시인하지 않고 소비자를 무시하는 gs홈쇼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잘못은 시인하지 않고 소비자를 무시하는 gs홈쇼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혜정
  • 조회수 : 374회
  • 작성일 : 14-01-09 18:46:2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홈쇼핑을 애용하는 주부입니다.

얼마전에 매우 황당일을 당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읍니다.

내용:  2013.12.10 주문하여 2012.12.12 상품을 받았읍니다.

베일 노엘 다운코트 라는 브랜드 있는 제품을 쇼핑호스트 "유 난x"라는 아주 유명한

쇼핑호스트가 방송하는 것을 보고 w239,000 을 주고 구입을 하게 됬습니다.

그런데,  2013,12,31에 같은 제품을 169,000원에 팔고 있는 것을 보고 분개하여,

GS홈쇼핑에 전화하여 부당함을 얘기하여

업체와 통화를 해서 연락준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처음 상당했던 상담원을 잘 모른다고,

전문상담원을 연결해 준다면서 기다리라고 해서  2014.1.7에 연락을 받았는데, 회사 방침이

어쩌구 저쩌구 자기 말만 늘어놓으면, 감정을 상하게 하고 그 이후 업체에 제가 직접 전화

를 하였는데, GS홈쇼핑에서 연락이 와야 조치를 취할 수있다는 말을 하여 정말 분개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업체와는 연락조차 하지 않고 자기들의 이익에 혈안이 되 있는

GH홈쇼핑을 고발하려 합니다.  2014.1.9에 통화를 했을때는 한달이나 되었다며

해 줄수 없다고 합니다.  주부로써 20만원상당의 값어치를 보고 큰맘먹고 구입을 하였는데,

이렇게 짧은 시간에 가격을 내릴수 있는 제품을 마치 20만원이상의 가치가 있는것처럼

얘기하여 소비자를 현옥시켜 놓고 얼마 되지 않아 엄청난 가격차이로 다운하여 제품의

가치를 하락시켜 소비자를 우렁하는 GS홈쇼핑을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제발,  도와 주세요!!!!  한달이라도 지난후에 상품을 팔았으면 저도 이렇게 까지는

하지 않습니다.  또, 일~이만원도 아니고 칠만원의 가격 할인은 제 상식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처사입니다.    수~고~하~세~요!!!



연락을 해 왔는데, 무조건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78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안선영 2014-01-20
171788 통신 리더스코리아 박수애 2014-01-20
171787 기타 신세계몰 한대길 2014-01-20
171786 자동차 쉐보레 양웅길 2014-01-20
171785 생활가전 이마트 이종욱 2014-01-20
171784 기타 ncsoft 최선화 2014-01-20
171783 생활가전 삼성플라자 조광재 2014-01-20
171782 식음료 초록바다 해물세상 정현진 2014-01-20
171779 유통 이향순 2014-01-20
171778 생활용품 지마켓 박민식 2014-01-20
171773 기타 호주박사 서민성 2014-01-20
171772 생활용품 11번가 성주연 2014-01-20
171760 자동차 임성환 2014-01-20
171759 기타 컴닥터as 손명희 2014-01-20
171757 통신 kt 최진규 2014-01-20
171754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명자 2014-01-20
171753 통신 KT 최진규 2014-01-20
171752 기타 옐로캡택배 서지현 2014-01-20
171751 통신 kt 티비 최진규 2014-01-20
171750 기타 르쥬에 김해옥 2014-01-20
171749 생활가전 세일전자

처리중

tv패널
김맹욱 2014-01-20
171748 기타 쇼핑몰 김해옥 2014-01-20
171747 기타 영실업 정희봉 2014-01-20
171746 기타 신세계몰 하새롬 2014-01-20
171745 생활용품 11번가 유미숙 2014-01-20
171744 기타 그린월드 최월호 2014-01-20
171743 기타 영실업 박성석 2014-01-20
171742 식음료 농심 이강희 2014-01-20
171741 식음료 농심 이강희 2014-01-20
171740 기타 이즈펫하우스 임종규 2014-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