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예산대리점에 대한 고소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남양우유예산대리점 ] 남양유업예산대리점에 대한 고소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리영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4-01-21 02:43:47

본문

남양유업예산대리점에 대한 고소문


1. 남양유업예산대리점에서는 순영선의 명의를 이용하여 대리점을 운영하게 한것은 소비자에게 협박, 공갈, 무시와 소비자들에게 불법 영수증 주었다. 본 회사의 과장님께서도 순영선이란 사람을 모른다고 하였다. 그리고 순영선은 대리점의 사장도 아니라고 하였다. 소비자에게 협박과 무시를 하는 행위는 비인간적이다. 합법적인 사업을 하는 분이 왜서 다른 사람의 명의로 대리점을 운영하는 것인가? 만약에 좋지 않은 일들이 발생하여 책임을 대리명의자한테 넘기려고 그런것인가? 배후에 더 큰 음모가 있을지 모른다!
2. 우유를 예약한 동안 남양유업예산대리점에서는 소비자들에게 합법적인 영수증을 주지 않았다. 영수증들은 대리점에서 컴퓨터로 제작하여 출력한 것들이다. 하여 예산대리점의 세금납부의 여부에 대하여 의심스럽다. 예전에 지불해준 비용에 대하여 합법적인 영수증으로 바꿔주기를 원한다.

3. 소비자는 남양유업과 계약을 하였다. 계약서에 순영선이라는 개인 이름도 없었으며 대리점의 전화와 주소도 없었다. 이것은 사기아닌가? 소비자가 매번 입금시킬 때 순영선이라는 개인 통장이었다. 순영선이 진정한 사장이 아니다. 이것은 사기 아닌가?

4. 남양유업예산대리점인원은 소지바들이 난양유업의 신임을 이용하여 외국인소비자들한테 사기치고 있다. 우선 알아볼 수 없는 한글로 외국인 소비자들한테 마음대로 싸인하게 하는 행위이다. 그리고 일부러 예약에서의 수량을 첨가시킨 행위들과 외국인 소비자들을 협박하여 금액을 지불하게 하였다. 외국인 소비자들에게 금액과 예약된 수량과 다르다하는 것을 들키자 대리점인원들은 저녁 9시에 전화로 괴롭혔다. 그리고 이튿날 새벽 4시45분에 외국인소비자 살고 있는 집에 와서 문에 달려 있는 종을 누르면서 소리지르고 발로 문을 찼다. 외국인 소비자가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신고하였다. 그러자 외국인 소비자에게 위협하면서 상스러운 욕으로 소비자에게 견폐하였다. 이러한 무식한 행위로 저의 집 두살아기가 울었다. 사기행위를 발키자 그들은 인정하지 않았다. 매일 아침 강제로 까만 비닐봉지에 우유를 넣어 문 앞에 놓고 간다. 강제로 판매하는 행위는 더럽고 치사하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2049 식음료 청양농가사랑 유경옥 2014-01-22
172048 기타 신암동산약국 류연지 2014-01-22
172047 기타 샷시 설치전문 김춘란 2014-01-22
172046 생활가전 효암온수매트 김소라 2014-01-22
172045 식음료 좋은친구 LEE SHANE 2014-01-22
172044 서비스 기적의 1초슬리밍 이향미 2014-01-22
172043 기타 춘양당서점 김기태 2014-01-22
172039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은희 2014-01-22
172038 digital 신동진 신동진 2014-01-22
172037 휴대전화 모바일꼬레아, 대광 신재훈 2014-01-22
172036 기타 윌타운관리실 임양수 2014-01-22
172035 생활용품 신세계몰 한리나 2014-01-22
172032 digital SK브로드밴드 이승관 2014-01-22
172030 통신 나라방송 오청인 2014-01-22
172026 자동차 대명비발디파크 이길준 2014-01-22
172021 금융 라이나생명 정해정 2014-01-22
172010 휴대전화 sk대리점 유명희 2014-01-22
172008 휴대전화 sk대리점 유명희 2014-01-22
172000 기타 귀뚜라미 박홍진 2014-01-22
171997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경진 2014-01-22
171996 금융 농협 김민우 2014-01-22
171995 식음료 극동할인마트 박태규 2014-01-22
171994 휴대전화 sk대리점 정세영 2014-01-22
171993 서비스 현대택배 박선정 2014-01-22
171992 서비스 오쉐르 이지용 2014-01-22
171991 기타 코코박 나예리 2014-01-22
171990 해결&감사글 현대백화점 박은경 2014-01-22
171989 식음료 신세계몰 안병화 2014-01-22
171988 휴대전화 SK텔링크 장영희 2014-01-22
171987 기타 신세계몰 김순화 2014-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