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보드 네버썸머에보4.0 수입처 및 as 센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호야스토어 ] 스노우보드 네버썸머에보4.0 수입처 및 as 센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경환
  • 조회수 : 177회
  • 작성일 : 14-02-12 21:04:09

본문

2013년 12월 30일 원에잇 이라는 사이트를 통하여 스노우보드 데크와 바인딩 부츠를 구입하였습니다. 스노우보드 데크는 네버썸머에보 4.0 이라는 제품으로 할인받아 67만원에 구입하였습니다. 기존에 장비를 업글하기 위해서 최상급으로 불리는 네버썸머 에보 4.0 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 구입후 50일쯤 후에 데크를 청소하던중 바닦 베이스와 엣지부분에 틈이 벌어진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래서 구입처에 as를 문의하였더니 업체로 보내달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했던 원에잇 이라는 업체로 2014년 2월4일 as를 보냈습니다. 원에잇 업체에서 데크를 받아 수입처인 호야스토어 라는 수입 as 처로 데크as및 교환 요청을 하였나 봅니다. 그런데 수입처라는 곳에서 2014년 2월 8일 전화가 왔습니다. 데크 베이스와 엣지 사이에 틈이 벌어진건 맞지만 as사유가 아니라는 이유로 교환요청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대신 수리를 해서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 67만원짜리 데크를 5~6번 사용후에 틈이 생기고 균열이 발생하였습니다 그 부분을 수리해서 타라고 하면 어느 구매자가 좋아할까요?? <BR>수입처에서는 끝까지 저의 교환 요청을 거부하고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 하라고 하더군요(02-515-7257) (담당자 이름 이**) 더욱 웃긴건 그 균열이 처음부터 있었던 것인지 아님 나중에 생긴것인지를 묻더군요.. 그래서 저는 처음에 자세하게 확인을 못하여서 잘 모르겠다고 하니 그걸 처음에 확인 안한 고객잘못이랍니다 그래서 교환은 안댄다고 하구요 <BR>그런데 제가 처음 구입해서 포장을 벗기고 찍어놓은 사진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확대를 해보니 균열이 생긴부분이 처음에는 균열이 없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진자료를 제가 구매를 한 원에잇 업체의 담당자에게 보내주었습니다. 그분도 타면서 생긴거라고 하더군요 <BR>그래서 결론은 호야스토어 업체가 원하는데로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고 여러 인터넷사이트에 네버썸머에보 제품의 품질과 as등을 널리 알릴 생각입니다. <BR>스노우보드라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호야스토어 같은 업체는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R>이상으로 사진파일을 첨부합니다.. <BR><BR><BR><BR>제품에 문제가 발생하였는데도 as거부하는 업체를 그냥 두라는 건가요???<BR>네버썸메에보 제품의 워런티 기간이 3년 입니다. 그 기간은 아무것도 아닌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2574 기타 젠느주얼리 강유락 2014-01-26
172573 생활가전 한전, 삼성전자 이덕환 2014-01-26
172570 기타 일진제약코스맥스바이 김원식 2014-01-26
172569 식음료 동서식품

처리중

상한 커피
권호성 2014-01-26
172568 자동차 튜닝스토리(리드어스 오종태 2014-01-26
172567 생활가전 LG전자 김오남 2014-01-26
172566 서비스 2 나해주 2014-01-26
172565 식음료 성원마트 김영민 2014-01-26
172564 생활용품 신흥모사 박미라 2014-01-26
172560 생활용품 선진종합주방그릇백ㅎ 박소현 2014-01-26
172558 생활용품 신세계몰 김진영 2014-01-26
172542 유통 신세계몰 이선 2014-01-26
172534 서비스 동부택배 민태홍 2014-01-25
172533 식음료 어도 관악점 한성규 2014-01-25
172532 통신 kt 손명식 2014-01-25
172531 기타 미래정보 최승범 2014-01-25
172530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권순천 2014-01-25
172529 서비스 홈플러스 김명화 2014-01-25
172528 통신 sk

처리중

고객기
김재길 2014-01-25
172527 서비스 홈앤쇼핑 에고이스트 유정윤 2014-01-25
172526 생활용품 선진종합주방그릇백ㅎ 박소현 2014-01-25
172525 서비스 졸라빨라 PC방

처리중

불친절
이정아 2014-01-25
172524 휴대전화 유프러스 박영임 2014-01-25
172523 서비스 나인짐휘트니스 혜원 2014-01-25
172522 기타 foot마트 박예영 2014-01-25
172521 생활용품 누비지오 쇼핑마니아 2014-01-25
172520 서비스 맞춤옷 백소연 2014-01-25
172519 기타 개인 정예진 2014-01-25
172518 기타 세탁 이미나 2014-01-25
172512 기타 원스타일 이서빈 2014-0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