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신문 환불거절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성호엔지니어링 ] 한국건설신문 환불거절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인정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4-01-21 15:45:00

본문

(주)성호엔지니어링 최인정차장입니다.

당사는 한국건설신문을 10년 넘게 구독하였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필요 없을것같아 구독을 정지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연간으로 구독료를 지급하고 있었습니다 .

한국건설신문 최명식부장이 연간구독으로 되어있기때문에 양도는 가능하나

환불을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당사는 2014년 10월까지 구독료를 지급하였습니다. 1월까지만 볼 예정이여서 2월에서 10월

까지의 구독료를 환불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자체 당사 규칙으로 안된다고 합니다.

이것이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구독거부에 대한 의사표시를 한 이후 투입되는 신문대금은 납부책임이 없습니다. 구독거절을 전달하였음에도 계속적인 구독강요와 신문을 강제 투입할 경우에는 거부의사를 표시하여야 하며 민법 제532조에 의하면 청약자의 의사표시나 거래상의 관습에 의하여 승낙의 통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에는 승낙의 의사표시로 인정되는 사실(의사실현)이 있는 때에는 계약이 성립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신문을 동의없이 계속 투입하고 나중에 신문대금을 청구할 경우 대금을 지불하여야 하며 즉, 이 경우를 묵시적 승낙으로 간주합니다. 현관에 'ㅇㅇ신문 구독사절'을 써서 소비자의 거부의사를 표시하시고 신문은 안으로 갖고 들어오지 않는 것이 추후 대금납부 책임을 면할 수 있읍니다. 관련하여 공정거래원회(02-2023-4010,http://www.ftc.go.kr) 또는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2384 건설 현대산업개발 김용국 2014-01-24
172383 서비스 보보파일 강성준 2014-01-24
172379 기타 첼로걸 박아람 2014-01-24
172378 휴대전화 LG전자 강영철 2014-01-24
172377 휴대전화 kt olleh 김승현 2014-01-24
172374 기타 11번가 김현희 2014-01-24
172371 digital 로지텍 고객센터 비공개 2014-01-24
172370 기타 재영상사 김현희 2014-01-24
172365 기타 미드나잇코코 김혜정 2014-01-24
172362 서비스 MF휘트니스(수원점 최동규 2014-01-24
172359 금융 ing생명 김춘화 2014-01-24
172357 서비스 국민트랜스 강주연 2014-01-24
172355 서비스 국민트랜스 강주연 2014-01-24
172353 서비스 kgb택배 정래혁 2014-01-24
172349 기타 미드나잇코코 김혜정 2014-01-24
172348 식음료 대한통운 윤수정 2014-01-24
172346 기타 G마켓 스파이스걸♥ 이승현 2014-01-24
172344 생활용품 베이비샤워 장영은 2014-01-24
172343 통신 바다정보통신주식회사 마자순 2014-01-24
172342 휴대전화 SK텔레콤 윤선화 2014-01-24
172341 기타 영실업 신성일 2014-01-24
172333 기타 금상첨화 최소연 2014-01-24
172332 생활가전 한일월드(주) 안여진 2014-01-24
172331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민지 2014-01-24
172330 생활용품 코트니

처리중

의류원단
박정인 2014-01-24
172317 기타 파일찜 노강우 2014-01-24
172313 기타 엘리샹뜨 김하경 2014-01-24
172312 휴대전화 tword 최순규 2014-01-24
172310 기타 파일찜 nkw 2014-01-24
172309 서비스 sk 인터넷 배충만 2014-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