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민원갑의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시아나 ] 아시아나항공민원갑의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근한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4-01-21 17:26:56

본문

저는 충남 천안에 거주하는 직장인 입니다.
1년전부터 여름휴가도 반납하고 가족들과 처음으로 해외여행(싸이판)을 계획하여 아이들 겨울방학을 기다렸습니다. 2013.11.22.에 아시아나항공에 직접전화로 예약(여행기간 2014.1.9 ~ 2014.1.13)을 하였습니다.
나름 알차게 휴가를 즐길려고 일정 계획을 세우고 아이들도 들뜬마음으로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출발시간은 오후 7시10분으로 예약한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었으나 출발당일 아시아나에서 보내온 메일(전자항공권여정안내서)를 확인해 보니 오후 9시50분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저는 1달반이지나서 시간을 잘못 기억하고 있는것이라 생각하고 아이들도 학원을 보냈고 오후 8시 쯤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아시아나직원은 이미 비행기가 7시10분 출발을 했다는 것입니다. 예약팀에서보내온 메일(전자항공권여정안내서)를 보여주니까 그분도 오랜경험을 했지만 이런경우는 처음이라고 죄송하다며 인근호텔을 잡아주시고 낼오전 9시 배행기를 잡아주겠다고 하여 어쩔수 없이 하루를 손해보고 다음날 오전에 출발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싸이판 숙소 오후4시에 도착하여 짐풀고나니 저녁식사 시간이 되었고 그렇게 하루가 지났으며 거의 하루를 손해본 기분으로 휴가 즐길수 없었고 식구들 모두짜증나서 망쳐버렸습니다.
휴가마치고 한국에 도착후 1월15일 아시아나 고객센터 안진숙과장으로부터 전화가 와서 아시아나의 실수를 인정한다면서 피해보상을 하겠다고 하면서 제가 이미 지불한 실손비용 즉 호텔하루 비용과 오전1끼 식사비용을 보존해준다면서 178불을 주고 눈감아 달라는 것입니다.
하루손해본것은 어떻해야 하냐고 하니까 상의후 다시 전화준다고 하였습니다.
1월16일 다시 전화가와서 아시아나마일리지를 1인당5000 또는 1인당100불짜리 아시아나 상품권을 주겠노라고 합니다.
이에 저는 어렵게 시간낸 해외여행을 망쳤는데 안진숙과장님같으면 10만원정도 받고 하루를 바꿀거냐니까 본인도 아니라고 하면서 보상은 그것밖에 안된다는 것입니다.
너무 어처구니없는일아닙니까?
아시아나직원도 인정하지 않는 보상을 규정이라고 이것마져 안받으면 없다고 한다면 갑의 횡포아닙니까?
제가 이것을 계기로 한탕챙길려는것도 아닙니다. 현실적인 보상이 이루어 져야 되지않을까요?
몇백만원을 들여 계획한 여행을 하루에 10만원정도 비용으로 바꾸자는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이며 대기업의 횡포라 생각됩니다. 지나가는 사람100명에게 물어보세요. 하루에 10만원정도 비용으로 바꿀사람있는가요...
우리아이들은 해외여행이 처음입니다.
얼마나 실망이 컸는지 짜증많이내고 지금도 화가 치미는데 실질적인 보상도아닌 1인당10만원정도 되는 비용으로 눈감아달라는것은 어디소송해볼테면 해보라는 대기업의 횡포아닙니까?
아시아나에서는 그뒤로 아무런 연락도 없고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 이렇게 민원을 제기합니다. 부디 약자를 보호하여 주시고 다시는 이런일이 없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2581 기타 영단기(영어단기학교 임지수 2014-01-26
172580 서비스 광주서광병원(금호동 송하숙 2014-01-26
172579 서비스 서광병원(금호동) 송하숙 2014-01-26
172578 서비스 투니랜드 알투비트 황진희 2014-01-26
172577 서비스 투니랜드 알투비트

처리중

환불
황진희 2014-01-26
172576 자동차 개인 강건철 2014-01-26
172575 금융 국민은행 태평역지점 박경희 2014-01-26
172574 기타 젠느주얼리 강유락 2014-01-26
172573 생활가전 한전, 삼성전자 이덕환 2014-01-26
172570 기타 일진제약코스맥스바이 김원식 2014-01-26
172569 식음료 동서식품

처리중

상한 커피
권호성 2014-01-26
172568 자동차 튜닝스토리(리드어스 오종태 2014-01-26
172567 생활가전 LG전자 김오남 2014-01-26
172566 서비스 2 나해주 2014-01-26
172565 식음료 성원마트 김영민 2014-01-26
172564 생활용품 신흥모사 박미라 2014-01-26
172560 생활용품 선진종합주방그릇백ㅎ 박소현 2014-01-26
172558 생활용품 신세계몰 김진영 2014-01-26
172542 유통 신세계몰 이선 2014-01-26
172534 서비스 동부택배 민태홍 2014-01-25
172533 식음료 어도 관악점 한성규 2014-01-25
172532 통신 kt 손명식 2014-01-25
172531 기타 미래정보 최승범 2014-01-25
172530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권순천 2014-01-25
172529 서비스 홈플러스 김명화 2014-01-25
172528 통신 sk

처리중

고객기
김재길 2014-01-25
172527 서비스 홈앤쇼핑 에고이스트 유정윤 2014-01-25
172526 생활용품 선진종합주방그릇백ㅎ 박소현 2014-01-25
172525 서비스 졸라빨라 PC방

처리중

불친절
이정아 2014-01-25
172524 휴대전화 유프러스 박영임 2014-0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