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티비 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유플러스 ] 인터넷 티비 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자윤
  • 조회수 : 781회
  • 작성일 : 14-01-22 20:21:49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구자윤입니다.
현재 저의 집에는 부모님과 살고 계시고 저는 지방에서 일을 하고있어 한달에 한번 정도 본가에 다녀오곤 합니다.
작년 11월경 부모님 휴대폰을 스마트폰으로 바꿔드리며 LG 유플러스에서 집전화, 인터넷, 티비결합 상품을 가입하여 사용하였습니다.
LG유플러스에서 티비를 신청 한 뒤 2주쯤 지났을 때 티비에 연결된 셋텁박스(티비를 시청 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고장으로 AS를 신청한 것을 시작으로 셋텁박스 교체, 리모컨 교체등 2주에 1번씩  계속해서 고장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4개월 동안 본사 서비스센터 접수 및 담당기사님께 직접 접수한 횟수를 합치면 10번은 넘습니다.

 지난 주 LG유플러스측 본사에서 집 전파 및 환경 확인 결과 티비 시청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저는 티비 해지를 위해 LG유플러스 측에 해지 신청을 하니, 이번엔 더 전문가를 보내주겠다고 합니다. 너무 황당해서 지금까지는 다녀가셨던 AS 기사님들은 전문가가 아니냐고 반문하자, 소속이 다르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LG 유플러스 측에 상황을 설명하고 협의 점을 찾은것은 인터넷. 전화, 티비중 티비만 문제가 발생 했으니, 티비만 위약금 없이 해지 할 수 있고 나머지 인터넷과 전화는 30만원 상당의 위약금을 내야된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KT, SK등 티비 신청관련 업체에 가입을 문의하자 티비를 인터넷으로 보는것이기 때문에 인터넷도 같이 가입해야 티비를 시청 할 수 있다고 하네요.
따라서 저는 다시  LG유플러스에 전화를 걸어,  인터넷 가입없이 티비만 가입 할 수 있냐고 문의했고, LG측에서는 티비만은 가입이 안된고, 인터넷하고 결합되어 있기 때문에 반드시 같이 가입을 해야 티비를 시청 할 수있다는 황당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티비, 인터넷. 전화를 가입시킬때는 결합 상품이라서 같이 가입해야 티비를 시청 할 수 있고, 고객의 잘못이 아닌 회사의 불량제품 및 통신장애로 인한 제품 사용이 어려워 헤지를 요청하자, 위약금을 내라니요.. 또한 이러한 사실을 LG유플러스에 문의하자 인터넷 티비 말고 유선이나 다른 티비를 시청하라고 하네요.. 제가 살고 있는 구평동 화신아파트는 유선신청자가 작아서 유선이 나오지 않습니다. 또한 처음부터 유선을 보려고 했으면 인터넷 티비 신청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저의 부모님께서는 현재 티비가 나오지 않아 시청 하실 수도 없고 위약금의 부담으로 티비를 헤지 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제품 설치 후 제대로 작동하는지 유무를 확인도 하지 않고, 온갖 달콤한 말로 가입시키고 회사의 문제로 고객의 집에 제품을 사용 할 수 없게 되자 위약금을 내라니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네요..
집에는 연세가 많으신 부모님이라 티비가 안되면 안나온다고 4개월동안 거의 시청을 못하고 계세요..
제발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문제점 : LG유플러스의 전파 및 통신 장애로 집에서 티비 시청이 어려움.

LG유플러스 측 대안 : 티비시청의 문제는 LG측 책임으로 인정. 그러나 인터넷 및 전화는
                                이상이 없으므로 해지시 위약금 발생
                                →인터넷 및 전화는 유지한채 유선으로 티비 시청 할 것을 권유
                               
민원시 요청사항: 인터넷, 전화, 티비의 위약금 없이 헤지 요구
                       
요청사항에 따른 이유 : 인터넷. 티비 동시 가입을 하지 않으면 티비를 시청 할 수 없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2692 유통 스톰 신미경 2014-01-27
172690 기타 크린위드 신민영 2014-01-27
172688 서비스 우리이사 백화순 2014-01-27
172686 서비스 우리이사 백화순 2014-01-27
172683 자동차 폭스바겐 2014-01-27
172681 서비스 보루네오 박예미(가명) 2014-01-27
17267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홍성 2014-01-27
172678 기타 원멀티 김덕수 2014-01-27
172675 기타 고시클래스 손진경 2014-01-27
172674 기타 택배 이난영 2014-01-27
172673 기타 린네일 전혜정 2014-01-27
172672 digital LG U+ 박지영 2014-01-27
172671 서비스 통인익스프레스 박동수 2014-01-27
172670 식음료 우리수산회센타 박병옥 2014-01-27
172669 금융 우리카드 고태일 2014-01-27
172667 digital 레노버 반현철 2014-01-27
172662 생활가전 테크랜드 황정규 2014-01-27
172649 금융 알리안츠생명 정희숙 2014-01-27
172643 기타 제주황제주단 김정순 2014-01-27
172642 기타 야옹아멍멍해봐 김다희 2014-01-27
172641 기타 동탄 베일*수 사진 허재연 2014-01-27
172640 기타 남도편백(부천) 잉끼 2014-01-27
172639 통신 개인 이정석(가명) 2014-01-27
172633 기타 중고 차정희 2014-01-27
172631 생활용품 구들장 곽종경 2014-01-27
172630 기타 코코스타일 김은애 2014-01-27
172627 기타 코코스타일 김은애 2014-01-27
172626 통신 폰나라 최소원 2014-01-27
172625 자동차 부산교통 박은희 2014-01-27
172624 서비스 현대택배 송유민 2014-0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