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예산대리점에 대한 고소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남양우유예산대리점 ] 남양유업예산대리점에 대한 고소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리영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4-01-21 02:43:47

본문

남양유업예산대리점에 대한 고소문


1. 남양유업예산대리점에서는 순영선의 명의를 이용하여 대리점을 운영하게 한것은 소비자에게 협박, 공갈, 무시와 소비자들에게 불법 영수증 주었다. 본 회사의 과장님께서도 순영선이란 사람을 모른다고 하였다. 그리고 순영선은 대리점의 사장도 아니라고 하였다. 소비자에게 협박과 무시를 하는 행위는 비인간적이다. 합법적인 사업을 하는 분이 왜서 다른 사람의 명의로 대리점을 운영하는 것인가? 만약에 좋지 않은 일들이 발생하여 책임을 대리명의자한테 넘기려고 그런것인가? 배후에 더 큰 음모가 있을지 모른다!
2. 우유를 예약한 동안 남양유업예산대리점에서는 소비자들에게 합법적인 영수증을 주지 않았다. 영수증들은 대리점에서 컴퓨터로 제작하여 출력한 것들이다. 하여 예산대리점의 세금납부의 여부에 대하여 의심스럽다. 예전에 지불해준 비용에 대하여 합법적인 영수증으로 바꿔주기를 원한다.

3. 소비자는 남양유업과 계약을 하였다. 계약서에 순영선이라는 개인 이름도 없었으며 대리점의 전화와 주소도 없었다. 이것은 사기아닌가? 소비자가 매번 입금시킬 때 순영선이라는 개인 통장이었다. 순영선이 진정한 사장이 아니다. 이것은 사기 아닌가?

4. 남양유업예산대리점인원은 소지바들이 난양유업의 신임을 이용하여 외국인소비자들한테 사기치고 있다. 우선 알아볼 수 없는 한글로 외국인 소비자들한테 마음대로 싸인하게 하는 행위이다. 그리고 일부러 예약에서의 수량을 첨가시킨 행위들과 외국인 소비자들을 협박하여 금액을 지불하게 하였다. 외국인 소비자들에게 금액과 예약된 수량과 다르다하는 것을 들키자 대리점인원들은 저녁 9시에 전화로 괴롭혔다. 그리고 이튿날 새벽 4시45분에 외국인소비자 살고 있는 집에 와서 문에 달려 있는 종을 누르면서 소리지르고 발로 문을 찼다. 외국인 소비자가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신고하였다. 그러자 외국인 소비자에게 위협하면서 상스러운 욕으로 소비자에게 견폐하였다. 이러한 무식한 행위로 저의 집 두살아기가 울었다. 사기행위를 발키자 그들은 인정하지 않았다. 매일 아침 강제로 까만 비닐봉지에 우유를 넣어 문 앞에 놓고 간다. 강제로 판매하는 행위는 더럽고 치사하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088 자동차 gs카넷 임경연 2014-01-29
173086 기타 스터드옴므 정경일 2014-01-29
173085 휴대전화 핸드폰 김소영 2014-01-29
173084 기타 김종우 2014-01-29
173083 휴대전화 LG+U 김미정 2014-01-29
173082 휴대전화 lgu+ 우은숙 2014-01-29
173081 생활용품 라비센족욕기 정대성 2014-01-29
173080 digital LG전자 LG절대사지마 2014-01-29
173077 생활가전 한일정수기필레오 김혜진 2014-01-29
173076 기타 한샘월시스템 김재정 2014-01-29
173075 식음료 농심 박성제 2014-01-29
173074 휴대전화 핸드폰대리점 이지영 2014-01-29
173073 기타 예담치과 공정옥 2014-01-29
173066 기타 이큐빅 박지희 2014-01-29
173065 식음료 신토불이직거래장터 서지화 2014-01-29
173064 생활용품 탄탄 온라인 쇼핑몰 조건우 2014-01-29
173063 기타 개인 임선희 2014-01-29
173055 통신 티디스크 김진규 2014-01-29
173054 기타 206homme 이석규 2014-01-29
173053 유통 신세계몰 김지원 2014-01-29
173052 기타 뷰티족닷컴 안미진 2014-01-29
173051 기타 포항롯데백화점엠씨 김병희 2014-01-29
173050 기타 개인

처리중

밍크
전준혁 2014-01-29
173046 서비스 목욕탕 사고 배동섭 2014-01-29
173045 생활가전 개인 이치우 2014-01-29
173044 기타 약국 장형원 2014-01-29
173043 기타 이니셜 닷컴 최석환 2014-01-29
173038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윤소니 2014-01-29
173037 유통 라빌레 양명식 2014-01-29
173036 통신 케이에스라이프 배한경 2014-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