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방송관련 약관 고지의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남인천방송 ] 인터넷방송관련 약관 고지의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필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4-02-12 14:06:35

본문

2011년 11월 4일 남인천방송과 계약을 하면서 서비스이용계약서에 동의를 했습니다.
그러나 약관에는 동의를 한적이 없습니다.
문제는 이용약관에 상품및 약정, 해지시 위약금에 관한 사항이 약관에 기재되어있었는데. 고지를 받지 못한상태에서 해약을 하려고 하니 그동안 할인해줬던 과거것에 대해 전부 부과를 시키겠다고 합니다.
 약관내용이 이토록 중요하고 불공정했다고 생각했다면 계약을 하지 않았을텐데. 약관에 대해서는 전혀동의한바도 없었음에도 불공정한 위약금을 부과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불공정할뿐만 아니라 그러한 약관의 사실을 고지받았다면 계약자체를 하지않았을텐데. 고지하지도 않고 단순히 위약금이 있다는 말만 하고서 의무를 다했다고 합니다.
 당초부터 인터넷이 일반 통신사의 속도와 같다고 해서 계약을 했는데. 실제 써보니 속도도 느리고 서비스도 즉시 이뤄지지 않아 소비자로써 고민을 많이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인터넷방송의 해지 시 위약금 관련하여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서비스(결합상품) 중도 해지 시 이용자가 부담하는 반환금은 약정기간 미달에 따른 할인반환금과 모뎀임대료 위약금이 합산 부과되며 산출방식은 회사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위약금 산정 방식은 해당 업체에 문의하시기 바라며, 이에 대해 과도한 위약금 청구나 약관상의 부당함 있을시 공정거래위원회에 심사 요청하실 수 있으며 필요 시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173 기타 지니 백길록 2014-02-10
174172 자동차 SK주유소 김병석 2014-02-10
174168 기타 진부엌가구 최태진 2014-02-10
174167 생활용품 더소뇨 지후 2014-02-10
174166 생활용품 비바룸

처리중

환불관련
한훈 2014-02-10
174165 서비스 홈&홈쇼핑 sm 2014-02-10
174164 서비스 아름다운 피부과 임재경 2014-02-10
174163 기타 스마트교복 도마점 김하늘 2014-02-09
174162 기타 인천도시가스 박경아 2014-02-09
174161 서비스 티켓몬스터 이윤채 2014-02-09
174160 기타 그루폰 정미경 2014-02-09
174159 휴대전화 엠스퀘어 최인영 2014-02-09
174158 식음료 KFC 심원우 2014-02-09
174157 자동차 루마 썬팅 신평점 노원석 2014-02-09
174156 서비스 번개장터 서다솜 2014-02-09
174155 휴대전화 개인 송하나 2014-02-09
174154 서비스 미용실 김광숙 2014-02-09
174153 휴대전화 엔코믹,봉파일 이석현 2014-02-09
174152 자동차 대교 1급 정비 이학진 2014-02-09
174151 서비스 액센외장하드센터 김산해 2014-02-09
174150 기타 봉싸커닷컴 강승진 2014-02-09
174149 서비스 이엔씨 석준호 2014-02-09
174148 서비스 요기요 신영준 2014-02-09
174147 기타 주)웅진씽크빅 소은선 2014-02-09
174146 기타 주)웅진씽크빅 소은선 2014-02-09
174145 생활용품 (주)네파 검단산점 김보현 2014-02-09
174144 기타 nnonn 정지애 2014-02-09
174143 서비스 아우라뷰티칼리지 장연주 2014-02-09
174142 식음료 띵호와 최선희 2014-02-09
174141 유통 cj대한통운+쿠팡 윤수진 2014-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