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중고 자동차 매매 단지 불매 운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강서동 등천동 ]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중고 자동차 매매 단지 불매 운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민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4-01-29 03:16:44

본문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중고 자동차 매매 단지 불매 운동

안녕하세요!!!

경북에 사는 청년 입니다.

기존에 있는 차가 노후되어 교체를 할려 엔카를 보고 서울에 있는...강서구 등촌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보고 사고 무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였는데....

막상 가보니....그 차는 어느 별에다 두었는지...이 핑계 저 핑계 둘러대다 사고가 있다는 결론을 내 놓고

다른 차를 보여주는거 아니겠습니까~

요기까지 참았지요 그러나 더욱 화나는건 차 시세가 있고 시세를 알고 있다고 하였는데 불구하고

1050짜리를 1300에 부르고 1200짜리를 1500에 부르는 이 못쓸 자식들을 추방해야 본다고 생각하여

글을 작성 합니다.

등촌동에 가보면 불법으로 사원증 없이 딜러 장난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사원증이 있다해도 시세 넘게 팔아 치우는 .....추잡스러운 장난 그만치고 정직한 중고차 매매가 될 수 있으면 합니다.

구청 및 경찰서 단속이 신속히 이뤄지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라인 광고를 보시고 구매하려하신 중고차가 원래 보신 차량이 아니라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고 불쾌하시겠습니다. TV홈쇼핑이나 인터넷거래와 같은 특수판매의 경우는 차량의 장점만은 과대 광고하면서 필요한 정보를누락하여 소비자에게 피해를 입히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며 또한 재고품이나 비인기품목 등을 허위광고로 유인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395 서비스 전국트렌스퀸 최경숙 2014-02-03
173394 식음료 김옥선 2014-02-03
173393 기타 동화상조 이병훈 2014-02-03
173392 digital 컴퓨텟 한지형 2014-02-03
173381 생활가전 휘슬러 김진희 2014-02-03
173372 식음료 고려홍삼 장현정 2014-02-03
173370 식음료 (주)자연 박용준 2014-02-03
173365 기타 티어제로 김미향 2014-02-03
173364 digital 컴퓨텟 한지형 2014-02-03
173362 서비스 이숙경뷰티캐슬 백아영 2014-02-03
173361 기타 데이지

처리중

옷 환불
김민혜 2014-02-03
173359 식음료 의성 내고향 흑마늘 양상복 2014-02-03
173355 기타 앤드스킨 이수진 2014-02-03
173353 서비스 현대택배 한진화 2014-02-03
173352 기타 하프클럽 권혜 2014-02-03
173347 휴대전화 모바일팩토리 윤서진 2014-02-03
173346 서비스 제주항공 최유나 2014-02-03
173345 서비스 에어아시아 우승철 2014-02-03
173344 서비스 에어아시아 우승철 2014-02-03
173343 기타 티몬

처리중

환불
김혜림 2014-02-03
173342 기타 간지케이스 차영회 2014-02-03
173340 휴대전화 LG전자 한대겸 2014-02-03
173339 자동차 한성자동차 유영기 2014-02-03
173338 서비스 MK FITNESS 박태준 2014-02-03
173337 식음료 산과들에 이주현 2014-02-03
173336 유통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관련
박정하 2014-02-03
173335 서비스 다날 이동환 2014-02-03
173334 기타 금호항공여행사 이민석 2014-02-03
173330 생활용품 서의열 서의열 2014-02-03
173326 식음료 퀸즈44 최성애 2014-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