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심적인 유플러스에게 070전화기 150만원이넘게 요금폭탄으로 사기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비양심적인 유플러스에게 070전화기 150만원이넘게 요금폭탄으로 사기당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숙
  • 조회수 : 786회
  • 작성일 : 14-02-12 12:19:25

본문

부당한 계약에 비양심적인 엘지 유플러스 (070전화기  )업체 를 고발 합니다.2014년 7월~12월까지 150여만원 이용요금을 인출 해감. 2011년 당시 070전화기를  전화로 구두상 계약 당시 ,사전 인터넷 이용에대한  주의사항 이나 당부한마디 없이 계약이 이우어졌다는 점. 인터넷 회선을 이용해서 쌉니다.고객님..소리로만 고객을 낚시하여 계약을 했습니다.그 조그만 화면으로 누가인터넷이 된다는걸 상상이나 했겠습니까.정상적인 상식을 가진 성인이 수십만원을 내고 인터넷을 할까요..컴퓨터가 자알 돌아가고있는데말입니다. 온통 아직 인지력이 없는 어린아이들을 상 대로 유치하고 자극적인 제목(~~키스,은밀한 등등의문구로만)으로 범벅된 만화를 유료 콘텐츠로 실어둔 저의가 무었일까요.150만원 이라니요..
집에 홀로있는 어린 아이가 인지가 되어있지않아 전화를 가지고 노는 바람에 무려 핵폭탄급 요금 150여만원이 빠져 나가고 있었다는  몰랐습니다.상상도못햇지요. 그 조그만 전화기가 인터넷이 된다는걸.아무도 알려주지않았으니까요.인터넷 회선을 이용해서 싼줄로만 알았지요.
 심지어 엘지 유플러스에서는 070전화기란  원천 적으로 인터넷 차단이 전혀안되게 만 들 어졌다라고만 합니다.있을 수잇는 일입니까..기본료 4004원가량만 출 금 되야될 요금이 150만원 이라니요.헐....엘지 유플러스 어린 아이들 났시하는 비양심적인 기업체입니다. 고발 합니다. 엘지 유플러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846 생활용품 11번가 송태홍 2014-02-06
173844 생활용품 호박마차 박은주 2014-02-06
173843 유통 미용닥터 명성범 2014-02-06
173842 휴대전화 SK텔레콤 최희영 2014-02-06
173841 통신 법률사무소

처리중

인터넷tv
김광재 2014-02-06
173840 기타 영실업

처리중

또봇 as
김태화 2014-02-06
173839 생활가전 동부대우서비스 윤진석 2014-02-06
173837 기타 소니 최윤영 2014-02-06
173825 유통 퍼피대디 조수진 2014-02-06
173818 기타 옴파로스

처리중

이소연 2014-02-06
173815 기타 크린토피아 윤희선 2014-02-06
173814 휴대전화 기프티쇼 문혜정 2014-02-06
17381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동주 2014-02-06
173812 휴대전화 기프티쇼 문혜정 2014-02-06
173811 기타 구글 호경숙 2014-02-06
173810 휴대전화 엘지U+ 김규리 2014-02-06
173809 휴대전화 팬택 윤종인 2014-02-06
173808 서비스 홍박사광복점

처리중

지갑세탁
고민정 2014-02-06
173807 기타 오케이독 이민경 2014-02-06
173806 휴대전화 T월드 대리점 유영직 2014-02-06
173805 유통 대한통운 김진희 2014-02-06
173804 자동차 쉐보레오산바로서비스 김정애 2014-02-06
173803 기타 토니모리 남효연 2014-02-06
173802 통신 LG유플러스 최일순 2014-02-06
173801 기타 대성쏠라 이정예 2014-02-06
173800 기타 미드나잇코코 송윤주 2014-02-06
173799 휴대전화 도성정보통신 박정란 2014-02-06
173791 기타 cj대한통운 서인숙 2014-02-06
173789 서비스 인터파크 조지현 2014-02-06
173788 기타 이미지업성형외과 박미라 2014-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