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 정말 답답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라이프 ] 스카이라이프. 정말 답답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한동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14-02-11 15:46:56

본문

어이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저는 펜션을 운영하고 있고 스카이라이프를 수년간 이용해오고있습니다.
며칠전 셋터박스가 고장이나서 스카이라이프 As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제가 비운사이 수리기사가 왔고 70이 넘으신 아버지께서 서비스를 받으셨습니다. 수리과정은 보지 못하셨답니다. 수리를 하는 도중 통신신호를 받는 카드가 해지된 카드라는 황당한 말을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셋터박스의 전원이 나가기 전만해도 손님방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이 잘 이용하고 있던 거였거든요.
일단 고장난 셋터박스만 수리해 달라고 한 후 집에 돌아와보니 제가 에이에스 서비스 신청한 카드와는 다른 카드가 셋터박스 안에 들어있었고 그 카드에 적힌 번호는 저희가 에이에스를 신청한 카드번호와는 다른 것으로 명의도 저희 것이 아니었습니다.
셋터박스가 고장나기 전에는 잘 되던 것이 셋터박스는 고쳐진 채 다른 사람 명의의 카드가 들어있고 티비는 나오지 않으니 저희는 답답하네요. 당장 펜션에 손님을 받고 운영을 해야하는 데 저희는 손님 받지도 못하고 이러고 있는게 정말 억울합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하고 수리기사와 직접 통화해봐도 고객센터에서는 수리기사에게 전화해보라는 말만 하고 수리기사는 자신은 모른다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오히려 나이드신 아버지를 들먹이며 배째라 식일뿐 아무런 해결도 해주지 않네요.
제 생각에는 제 명의의 카드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수리기사가 카드를 바꿔치기 한 것은 아닌지 하는 의문만 드네요. 경찰에 신고를 하고 싶어도 심증뿐이지 물증도 없구요, 그냥 조용히 보상을 받고 넘어가고싶은데 꼬박꼬박 돈내면서 이용했던 곳이 이런식으로 나오니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제가 무슨 큰 돈을 요구한 것도 아닌데요... 뭐그리 숨기는게 많은지 자기들끼리 상의만하고 연락도 없네요. 고객센터와 수리기사가 서로 떠밀며 아무런 조치도 해주지 않는 스카이라이프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463 서비스 피부나라 박성숙 2014-02-11
174462 식음료 무주 천마니 김다정 2014-02-11
174461 식음료 동원 박은선 2014-02-11
174460 기타 바보사랑(11번가) 정윤희 2014-02-11
174459 기타 로젠택배 최미림 2014-02-11
174458 생활가전 아이파크존 김규철 2014-02-11
174457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조성수 2014-02-11
174456 생활용품 누비지오 김다영 2014-02-11
174453 기타 자유업 유영국 2014-02-11
174451 휴대전화 skt,lgu+ 박연춘 2014-02-11
174438 생활가전 컴랜드시스템 이은호 2014-02-11
174433 휴대전화 lg전자 박형근 2014-02-11
174426 자동차 헬멧몰 송이건 2014-02-11
174425 기타 플레이어 박지영 2014-02-11
174424 서비스 나인스쿨 양우석 2014-02-11
174422 기타 엔젤애견 김주형 2014-02-11
174421 기타 엔젤애견 김주형 2014-02-11
174415 서비스 애플짐 마곡점 박정옥 2014-02-11
174414 생활용품 코웨이 장재원 2014-02-11
174412 기타 봉파일 정석원 2014-02-11
174411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노재석 2014-02-11
174410 생활용품 로로팝 문진영 2014-02-11
17440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경덕 2014-02-11
174408 통신 개인 김승범 2014-02-11
174407 기타 DotoRi 김혜진 2014-02-11
열람중 통신 스카이라이프 조한동 2014-02-11
174401 기타 교원웰스정수기 주소민 2014-02-11
174400 기타 간지케이스 전영지 2014-02-11
174399 기타 SG세계물산 박영심 2014-02-11
174398 기타 kgb택배 신철 2014-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