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보드 네버썸머에보4.0 수입처 및 as 센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호야스토어 ] 스노우보드 네버썸머에보4.0 수입처 및 as 센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경환
  • 조회수 : 155회
  • 작성일 : 14-02-11 23:41:02

본문

2013년 12월 30일 원에잇 이라는 사이트를 통하여 스노우보드 데크와 바인딩 부츠를 구입하였습니다. 스노우보드 데크는 네버썸머에보 4.0 이라는 제품으로 할인받아 67만원에 구입하였습니다. 기존에 장비를 업글하기 위해서 최상급으로 불리는 네버썸머 에보 4.0 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 구입후 50일쯤 후에 데크를 청소하던중 바닦 베이스와 엣지부분에 틈이 벌어진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래서 구입처에 as를 문의하였더니 업체로 보내달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했던 원에잇 이라는 업체로 2014년 2월4일 as를 보냈습니다. 원에잇 업체에서 데크를 받아 수입처인 호야스토어 라는 수입 as 처로 데크as및 교환 요청을 하였나 봅니다. 그런데 수입처라는 곳에서 2014년 2월 8일 전화가 왔습니다. 데크 베이스와 엣지 사이에 틈이 벌어진건 맞지만 as사유가 아니라는 이유로 교환요청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대신 수리를 해서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 67만원짜리 데크를 5~6번 사용후에 틈이 생기고 균열이 발생하였습니다 그 부분을 수리해서 타라고 하면 어느 구매자가 좋아할까요??
수입처에서는 끝까지 저의 교환 요청을 거부하고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 하라고 하더군요(02-515-7257) (담당자 이름 이병재) 더욱 웃긴건 그 균열이 처음부터 있었던 것인지 아님 나중에 생긴것인지를 묻더군요.. 그래서 저는 처음에 자세하게 확인을 못하여서 잘 모르겠다고 하니 그걸 처음에 확인 안한 고객잘못이랍니다 그래서 교환은 안댄다고 하구요
그런데 제가 처음 구입해서 포장을 벗기고 찍어놓은 사진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확대를 해보니 균열이 생긴부분이 처음에는 균열이 없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진자료를 제가 구매를 한 원에잇 업체의 담당자에게 보내주었습니다. 그분도 타면서 생긴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결론은 호야스토어 업체가 원하는데로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고 여러 인터넷사이트에 네버썸머에보 제품의 품질과 as등을 널리 알릴 생각입니다.
스노우보드라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호야스토어 같은 업체는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사진파일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후 사용중이던 해당제품의 하자로인한 A/S와 교환거부로 인하여 몹시 실망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에 의하면 공산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이내에는 제품의 성능.기능상 하자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경우 그 사안에 따라 사업자에게 무상수리-교환-환급 등의 순서로 보상책임을 물을 수 있으나, 사용자의 과실이나 부주의에 의한 하자는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있습니다.  하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400 기타 간지케이스 전영지 2014-02-11
174399 기타 SG세계물산 박영심 2014-02-11
174398 기타 kgb택배 신철 2014-02-11
174397 식음료 오뚜기 옛날당면 최소영 2014-02-11
174396 기타 티몬

처리중

티켓환불
서유미 2014-02-11
174395 기타 브랜드발전소

처리중

배송지연
인소현 2014-02-11
174379 휴대전화 GS홈쇼핑 김은지 2014-02-11
174374 기타 JH트레이닝센터 박미애 2014-02-11
174372 통신 기남방송 김은혜 2014-02-11
174368 식음료 한진택배

처리중

배달 오류
송기창 2014-02-11
174366 휴대전화 밀양자동차외형복원 하석무 2014-02-11
174365 생활가전 귀뚜라미 보일러 구성모 2014-02-11
174364 휴대전화 오라이버스폰 차승환 2014-02-11
174363 휴대전화 SK텔레콤 최희영 2014-02-11
174362 기타 아파트 관리소 황혜엽 2014-02-11
174361 생활가전 리홈 김종석 2014-02-11
174360 서비스 ButterFlyE 이강영 2014-02-11
174359 휴대전화 넥슨 모바일 한상원 2014-02-11
174358 기타 SK브로드밴드&KT 문선화 2014-02-11
174356 기타 파일시티 임은규 2014-02-11
174355 유통 KGB 택배 장영미 2014-02-11
174354 생활가전 msi코리아 금준철 2014-02-11
174353 서비스 akmall 정유담 2014-02-11
174349 서비스 jimiblanco 박종필 2014-02-11
174348 서비스 jimiblanco 박종필 2014-02-11
174347 생활가전 베스트가전프라자 조수만 2014-02-11
174338 기타 지에스코리아 황규태 2014-02-11
174336 휴대전화 삼성 김지숙 2014-02-11
174335 식음료 천지양 김은미 2014-02-11
174334 서비스 보나타이 빠른해결 2014-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