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지 가구'소파 하자품 구매에 대한 환불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라지 가구 ] '미라지 가구'소파 하자품 구매에 대한 환불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주
  • 조회수 : 359회
  • 작성일 : 14-01-25 14:30:31

본문

*사건 경위 요약

- 2014.01.03 ; '미라지 가구' 인터넷 사이트를 통하여 소파 구입.
- 2014.01.14 ; 가구 배송 받음.
- 2014.01.15 ; 가구 소파 등받이 부분의 수평이 맞지않아 (등받이 부분 왼쪽과 오른쪽 끝차이가 3cm정도
            차이남.) 상품의 하자 부분을 사진을 찍어서 보냄.
- 2014.01.16 ; '미라지가구'AS실에서 교환은 28일쯤 가능하다고 연락옴.
            불량 상품을 집에 계속 보관하기가 부담스러워서 빠른AS를 요청하였으나 안 된다고함.
- 2014.01.17 ; '미라지 가구'에 환불 요청함. 환불시 위약금을 지불해야 한다고 통보받아 '소비자보호원'에
            위와 같은 정황을 문의하였고, '소비자보호원'에서는 제품하자시에는 배송 받은 후 10일 이내
            에는  위약금없이 환불 가능하다고 함.-> 이를 '미라지 가구'에 알렸지만 '미라지 가구' 담당자는
            소비자 보호원  상담사가 잘못알고 있는거라고 함.
-2014.01.22 ;'미라지 가구'로부터 배송비 15만원을 지불해야만 환불이 가능하다고 통보받음.
 
 저는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가구를 처음으로 구입해 본 소비자입니다.
 눈으로 직접보고 사는 상품이 아니니만큼 특히나 가구라는 특수성 때문에 나름 여러 사이트에서 이것저것 비교해보고 알아 보던 중 '미라지 가구'를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유명 연예인들도 구입한 가구라는 홍보글과사진,상품 구매평등의 게시물에 올라와있는 대부분의 칭찬글들을 보고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라는 이미지가 들어 상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불량 상품을 받고 마음이 상하긴 했지만 ,회사의 이미지를 믿고 사후 처리 부분도 충분히 좋은 방향으로 깔끔하게 처리될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미라지 가구'의 AS팀장이라는 분의 응대태도는 불친절을 넘어 거짓말로 본 소비자를 우롱하였습니다.
환불을 요구하자 처음엔 수입 가구이기때문에 불량이라도 위약금을 내야한다고 하더니 '소비자보호원'에 문의후 다시 전화하자 소비자 보호원 상담사가 잘못 알고 있다고 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지금은 배송비를 요구하며 환불을 지연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보호법'에도 '단순 고객 변심이 아닌 제품 불량시에 10일 이내에는 환불이 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고객의 잘못이 아닌 분명한 제품의 불량이고, '미라지 가구'로부터 배송 받은 당일 제품의 하자를 발견하여 다음 날 AS접수를 신청하였고,단순 고객 변심이 아닌 제품의 불량과 서비스 불만족으로 3일 안에 환불 요청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미라지 가구'는 왜 배송비를 요구하며 환불을 지연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본인들 사이트 이용약관에도 없는'수입가구라서 안된다'라는 전혀 설득력 없는 회사 규정을 들먹이며
소비자를 우롱하는 미라지 가구로부터 제가 보호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정말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알아 보던중 또 다른 피해자의 사례를 보게 되었습니다.
http://www.consumernews.co.kr/photo/view.html?pid=37680

 위사이트 참고 하시면 자세한 또 다른 피해자의 피해 사례가 나옵니다.
미라지가구는 위 피해자가 사이트에 불만족의 글을 올리자 사이트 측은 강제 삭제후 강퇴를 시켰다고 합니다.
그러니 해당 사이트엔 칭찬글만 있을 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소비자는 정당한 소비자들의 평가를 보고 상품을 결정할 권리가 있는데 이런식이라면 사기와 다를 바가 없지 않습니까?

 위와 같은 상황으로 본 소비자는 부당하고 신뢰할수없는 판매자 '미라지 가구'로부터 본 제품에 대해 빠른 시일 안에 불량 가구의 반송과 배송비 없이 환불해 줄 것을 요청하며 이에 각 소비자단체에 본 건을 의뢰하며 도움을 요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소파의 하자로 반송요청 하셨는데 배송비 부담후 가능하다며 거부하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가구류(침대) 제품구입 후 10일이내 발생한 불량 하자에 대해서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이며 거부할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처리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148 서비스 요기요 신영준 2014-02-09
174147 기타 주)웅진씽크빅 소은선 2014-02-09
174146 기타 주)웅진씽크빅 소은선 2014-02-09
174145 생활용품 (주)네파 검단산점 김보현 2014-02-09
174144 기타 nnonn 정지애 2014-02-09
174143 서비스 아우라뷰티칼리지 장연주 2014-02-09
174142 식음료 띵호와 최선희 2014-02-09
174141 유통 cj대한통운+쿠팡 윤수진 2014-02-09
174140 서비스 연극 수상한흥신소 김희라 2014-02-09
174139 기타 위메프

처리중

반품건
배현미 2014-02-09
174138 기타 원더플레이스 대전점

처리중

의류 환불
배성환 2014-02-09
174137 생활가전 리홈쿠첸 장선영 2014-02-08
174136 생활용품 더마켓플레이스 길환창 2014-02-08
174135 식음료 진주 롯데리아 하혜린 2014-02-08
174134 자동차 현대자동차 공인환 2014-02-08
174133 기타 개인 이복수 2014-02-08
174132 식음료 무주 천마니 김다정 2014-02-08
174131 서비스 비어홀릭 홍대점 최예리 2014-02-08
174130 서비스 cu편의점 강봉철 2014-02-08
174129 서비스 연극 수상한흥신소 김희라 2014-02-08
174128 digital 하이마트 정문성 2014-02-08
174127 서비스 박준 뷰티랩 당산점 이소휘 2014-02-08
174126 생활용품 뉴탑 에너택 박원태 2014-02-08
174125 서비스 알라딘커뮤니티 도서반품 2014-02-08
174124 서비스 알라딘커뮤니티 이미숙 2014-02-08
174123 생활가전 삼영카메라 김은수 2014-02-08
174122 생활가전 삼영카메라 김은수 2014-02-08
174121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재원 2014-02-08
174120 서비스 엘로우캡이사 조우철 2014-02-08
174119 휴대전화 lgu+ 박일규 2014-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