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공제보험금 청구에 대한 거절에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새마을금고 공제보험금 청구에 대한 거절에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복자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4-02-14 09:30:47

본문

그 동안 본인은 사고로 인한 목디스크 치료와 우발적인 교통사고로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며 치료를 받아 왔습니다.
비록 권유에 의해 가입을 하긴 했지만 나이가 들어 가면서 예기치 않게 건강이 안좋아지고, 공제 보험에 들어 많은 혜택을 보게 되어 정말 감사하는 마음뿐이였습니다.
그러던중 2013년 10월 4일부터 10월 21일까지 광주초의한방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새마을 금고에 보험금 청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새마을금고측에서 보험금을 지급할 수 없음을 밝히며 첨부자료에 있는 에이원손해사정 직원인 대리 김정환씨를 통해 실사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정확한 병에 상태와 담당의사에 진료를 무시하고 통상적인 병명만 가지고 궂이 입원치료가 필요 없음을 말하며 또, 손해사정인 직원은 입원일당 보험을 하나 해약을 권유 했으며 그 의견을 본인이 받아 들이지 않자 수술을 통해 치료를 하지 자꾸 입원치료를 해서 보험금 청구하는 사람으로 몰아 보험금 지급을 거절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목디스크나 다른 디스크 환자들을 최후의 수단으로 수술을 결정하는 것으로 압니다. 저 또한 주위에 수술환자들의 완치상태를 보거나 의견을 들어 보고 선뜩 결정하기가 무서워 미루게 되었습니다.
흔히 재산이 많지 않은 일반 서민들은 큰 병을 대비한 목돈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담이 많은 걸 감수하고 매달 힘겹게 보험금 납입을 합니다. 그렇게 납입한 보험이 혜택을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하니 저에 입장에서는 정말 절망적입니다.
그리고 가입을 권유할 때는 조건이 되면 언제든지 보험금 지급을 약속하던 새마을 금고측에서 몇 번에 보험금 청구를 고의적인것으로 몰고 해약을 권유하고 보험금 지급을 못하겠다니 정말 억울하고 분노할 뿐입니다.
저에 이러한 사정을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시고 아픈 몸을 치료해 보려고 안간힘을 쓰면서 어렵게 보험을 유지하고 있는 저에게 안심을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첨부자료 3가지를 다시 한번 살펴 주시고 저와 같은 희생자가 생기지 않게 해결을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험사에서의 보험금지급거부에 몹시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보험 가입당시 청약관련서류에 보험금 지급에 대한 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고 그에 따르는 빠른 해결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제보 관련하여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날씨 모쪼록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319 digital 인터넷쇼핑몰 조수지 2014-02-11
174318 기타 아이나비몰 박정숙 2014-02-11
174317 생활가전 마니샵 전영일 2014-02-11
174316 기타 THE DAY 함미현 2014-02-11
174315 digital 한국OA 명가은 2014-02-10
174314 금융 한국모바일지원센타 김치식 2014-02-10
174313 휴대전화 SKT천호로데오점 한천만 2014-02-10
174312 휴대전화 계양구작전동삼성서비 송경남 2014-02-10
174311 생활가전 LG전자 김동현 2014-02-10
174310 기타 (주)탑모델 박혜린 2014-02-10
174309 기타 한신인테리어 정지용 2014-02-10
174308 기타 영웅의품격(카카오) 박해룡 2014-02-10
174293 기타 빅킹365 박재석 2014-02-10
174292 식음료 롯데 박지영 2014-02-10
174289 기타 대전동양정형외과 장금희 2014-02-10
174288 생활가전 쿠쿠 김정숙 2014-02-10
174287 서비스 위메프 하수연 2014-02-10
174286 자동차 광주 지이오 하우스 정경숙 2014-02-10
174285 서비스 한진택배

처리중

택배분실
박정석 2014-02-10
174284 생활용품 엘리샹뜨 박시연 2014-02-10
174279 자동차 개인 박성진 2014-02-10
174274 생활용품 위메프 최인호 2014-02-10
174271 기타 빈폴 김효성 2014-02-10
174270 휴대전화 lg 김명종 2014-02-10
174269 생활용품 종근당건강 홍복화 2014-02-10
174268 생활용품 품바이

처리중

반품거절
김선홍 2014-02-10
174267 생활가전 LG디오스 냉장고 이현정 2014-02-10
174264 기타 6년의 평화

처리중

환불 문의
박서영 2014-02-10
174261 기타 지니어스 조성희 2014-02-10
174258 휴대전화 이지다운 이혜민 2014-0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