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림동 모 생고기 식당- 혼자와서 숟가락 젓가락 한벌 더 빼놨다고 계속 짜증내는 여주인이야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푸른마을한우생고기 ] 광주 동림동 모 생고기 식당- 혼자와서 숟가락 젓가락 한벌 더 빼놨다고 계속 짜증내는 여주인이야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지혜
  • 조회수 : 146회
  • 작성일 : 14-02-10 16:19:42

본문

오늘 점심때 제가 혼자 생고기비빔밥을 먹는데 예전보다 맛이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먹고 3분의 1가량을 남기고 계산하려고 일어서는데 
여자 주인이 제가 먹었던 자리를 계속 쳐다보시더라구요.. 
저는 제가  많이남겨서 그러시나했더니  저보고 그러시더군요.. 
혼자드시면서  숟가락을 이렇게  많이  빼놓고 드셨냐고.. 
말투도 퉁명스럽고 불쾌하게 그러길래...
황당해서  제자리를 쳐다보니  저도 모르게  반대편에 숟가락 젓가락을  제가 빼놨더라구요..
근데 제가 항상 둘이 와서 먹으니까 저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수저를 앞자리에 한벌 빼놨었나봐요..  제가  항상 둘이 와서  먹는 습관 때문에 그런거 같다고 그렇게 말씀드렸는데도..
혼자와서 먹으면서 그렇게 빼놓는건 잘못한거라면서...
손님들 있는데서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하더군요..
앞자리에 빼놓은 수저는 쓰지도 않았고... 다시 넣으면 되는거고...
혼자와서 수저를 더 쓰더라도.. 손님이 그럴수도 있는거지...
모욕감이 느껴질 정도로 계속 그렇게까지 말하는데.. 싸울 기운도 없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그러고 싶지도 않아서 계산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나오는 순간까지도 혼자와서 수저를 그렇게 빼놓은건 잘못한거라고 반복하더군요...
생각할수록 억울해서 일하면서도 계속 어이없는 실수하고.. 지금 멘붕 상태에요..
가서 싸우기는 싫고 사과는 받아야겠고.. 여기저기 알아봐도 방법이 없네요...
정녕 직접 가서 말도 안통하는 사장이랑 싸우는 방법 밖에 없는건가요...
그냥 불쾌한 정도가 아니라 모욕감이 느껴질 정도로 기분이 나빴구요....
왠만큼 불친절한 수준이 아니라... 자기 기분 나쁜 일로 괜히 저한테 화풀이한게 아닌가
싶을만큼 황당해서... 도저히 가만히 못있겠네요...
손님이 숟가락 젓가락 좀 더 빼놓았다고 저럴 정도면 장사 접을 생각인가 보다 싶지만...
맛도 없는 밥 아무 소리 안하고 계산하고 나오려다.. 봉변당했어요...
이거 어디다 민원넣거나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해도 해결방법 없는건가요...
답변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414423&page=1&sm=2&kw=%B9%E9%C1%F6%C7%FD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164 서비스 아름다운 피부과 임재경 2014-02-10
174163 기타 스마트교복 도마점 김하늘 2014-02-09
174162 기타 인천도시가스 박경아 2014-02-09
174161 서비스 티켓몬스터 이윤채 2014-02-09
174160 기타 그루폰 정미경 2014-02-09
174159 휴대전화 엠스퀘어 최인영 2014-02-09
174158 식음료 KFC 심원우 2014-02-09
174157 자동차 루마 썬팅 신평점 노원석 2014-02-09
174156 서비스 번개장터 서다솜 2014-02-09
174155 휴대전화 개인 송하나 2014-02-09
174154 서비스 미용실 김광숙 2014-02-09
174153 휴대전화 엔코믹,봉파일 이석현 2014-02-09
174152 자동차 대교 1급 정비 이학진 2014-02-09
174151 서비스 액센외장하드센터 김산해 2014-02-09
174150 기타 봉싸커닷컴 강승진 2014-02-09
174149 서비스 이엔씨 석준호 2014-02-09
174148 서비스 요기요 신영준 2014-02-09
174147 기타 주)웅진씽크빅 소은선 2014-02-09
174146 기타 주)웅진씽크빅 소은선 2014-02-09
174145 생활용품 (주)네파 검단산점 김보현 2014-02-09
174144 기타 nnonn 정지애 2014-02-09
174143 서비스 아우라뷰티칼리지 장연주 2014-02-09
174142 식음료 띵호와 최선희 2014-02-09
174141 유통 cj대한통운+쿠팡 윤수진 2014-02-09
174140 서비스 연극 수상한흥신소 김희라 2014-02-09
174139 기타 위메프

처리중

반품건
배현미 2014-02-09
174138 기타 원더플레이스 대전점

처리중

의류 환불
배성환 2014-02-09
174137 생활가전 리홈쿠첸 장선영 2014-02-08
174136 생활용품 더마켓플레이스 길환창 2014-02-08
174135 식음료 진주 롯데리아 하혜린 2014-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