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양문형냉장고(DIOS) 5년밖에 못쓰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전자 양문형냉장고(DIOS) 5년밖에 못쓰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현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4-02-10 22:23:08

본문

수고하십니다.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LG전자 양문형냉장고(DIOS)를 5년만에 바꿔야 한다는 말이 있어서 어이가 없어 글을 올립니다.

모델명 : R-T756SH 양문형냉장고
구매일자 : 2009년 1월
구매장소 : 전자랜드
구매금액 : 159만원

저번달(14년1월초)에 LG전자 냉장고가 고장이 나서 AS를 불렀는데 모터가 고장이라고 해서 수리를 했습니다.
모터를 25만원이 넘는 금액을 지불하고 수리를 하면 뭐합니까?
한달뒤(14년2월초)에 또 고장이 나서 냉장고 안에 있는 음식을 다 버렸습니다.

1월에도 냉동실 고장으로 쇠고기,돼지고기,문어,생선, 기타등등 다 버리고, 또 그 상황이 되풀이 되다니...


제가 궁금한거는...
 LG전자 냉장고가 5년밖에 사용하지 않았는데 보상받을 수 있는 금액?

 AS기사가 수리한지 1달만에 고장이 난 상황에서 보상받을 수 있는 금액?

 냉장고 안에 보관되어 있던 쇠고기, 돼지고기, 문어, 생선 기타등등 보상받을 수 있는 금액? (두번이나)

 위 냉장고 모델이 이런 문제점이 발생하였다고 하던데... 그러면 왜 회수를 해서 바꿔주지 않았는지?

 재수리시 이런 문제가 또 발생할 수 있다고 하던데... 그러면 냉장고를 교체를 해줘야 하는거 아닌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235 서비스 스키천국 박선호 2014-02-10
174234 기타 CJ대한통운 전종규 2014-02-10
174233 통신 CU 평창 다솜점 김봉중 2014-02-10
174232 서비스 평화여행사 김영남 2014-02-10
174231 휴대전화 lg텔레콤 하재현 2014-02-10
174230 기타 포항 UD치과 정지욱 2014-02-10
174229 기타 토익의신 이성은 2014-02-10
174228 식음료 동림동푸른마을생고기 백지혜 2014-02-10
174226 식음료 동림동푸른마을생고기 백지혜 2014-02-10
174225 생활가전 NS홈쇼핑

처리중

환불
하성은 2014-02-10
174224 digital 아이팟마켓 김아람 2014-02-10
174218 휴대전화 skt,lg

처리중

명의도용
박연춘 2014-02-10
174210 기타 피부관리실 강가영 2014-02-10
174209 기타 피부관리실 강가영 2014-02-10
174205 생활용품 계양구 에몬스가구점 강선영 2014-02-10
174203 서비스 하나투어 김정애 2014-02-10
174200 생활용품 보루네오쏘파 김민석 2014-02-10
174196 휴대전화 KT 명일역점 박용서 2014-02-10
174195 식음료 공룡고기 이종경 2014-02-10
174194 기타 아덴 김미애 2014-02-10
174192 기타 스마트ㆍ앨범제작업ㅊ 홍수빈 2014-02-10
174190 기타 아베피에르

처리중

환불
안효진 2014-02-10
174189 생활가전 보고닷컴

처리중

보고닷컴
박동민 2014-02-10
174188 서비스 뮤직홈 유영주 2014-02-10
174186 생활용품 신발세탁 김경일 2014-02-10
174185 digital 엘지전자 김진숙 2014-02-10
174184 서비스 하나투어 김정애 2014-02-10
174183 유통 센터폴 (등산의류) 권의성 2014-02-10
174182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한송이 2014-02-10
174179 기타 토니모리(온라인)

처리중

배송
정다겸 2014-0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