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구매대행쇼핑몰 환불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샵뉴욕 ] 해외구매대행쇼핑몰 환불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영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4-02-13 10:41:49

본문

간단하게 말씀드릳겠습니다.
'샵뉴욕'이라는 해외구매대행쇼핑몰에서 모자(271,100원/랙엔본페도라)를 구매했습니다.
제품을 받아보니 제품의 재단상태가 엉망이고 원형의 금속부분엔
녹슨 얼룩처럼 보이는 부분까지 있었습니다. 당연히 제품의하자 입니다.
반품을 요청하니 사진을 찍어 보여달라더군요. 사진을 찍어 전송했습니다.
한참뒤 전화가 와서는 랙엔본 본사에서 제품의 불량이 아니라고
연락이 와서 배송비 54,000원을 지불하지 않으면 반품이 안된답니다.

게시글을 남겼더니 전화가 와서는
똑같은 말을 반복하다가 적반하장으로 신고를 하던가 하랍니다.

제 잘못이 아닌 제품의 하자가 분명한데 배송비 54,000원을 제가 왜 지불해야하는지요.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황당하고 업체의 태도에 오기가 생겨 신고합니다.

분명한건 위사이트에 올려있는 제품의 상세이미지엔 그런부분이 없고
그부분에 대한 어떠한 비슷한 언급도 하지 않았습니다.
사실적인 제품사진과 설명이 있었다면 절대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구매대행으로 구입하신 제품의 마감불량으로 반송요청 하셨는데 배송비를 부담하라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753 통신 티브로드 최선만 2014-02-13
174750 생활용품 웰스킨 김현숙 2014-02-13
174749 유통 삼안리빙 허창선 2014-02-13
174743 자동차 중고차 김진수 2014-02-13
174741 기타 가십걸 권미정 2014-02-13
174738 식음료 로또농산 윤주관 2014-02-13
174737 휴대전화 이정민 2014-02-13
174736 서비스 CJ홈쇼핑 문은지 2014-02-13
174735 유통 퍼피대디

처리중

문의
조수진 2014-02-13
174734 생활가전 엠피나비 전상돈 2014-02-13
174733 기타 경도상회 박경우 2014-02-13
174716 생활용품 까사미온.롯데홈쇼핑 박인자 2014-02-13
174715 생활가전 일월전기매트 김소정 2014-02-13
174714 휴대전화 대구곰통신 이수진 2014-02-13
174713 기타 쇼핑남 최지선 2014-02-13
174712 기타 팜체어 김경헌 2014-02-13
174711 휴대전화 sk대리점 김태후 2014-02-13
174707 digital 지니몰 (네비) 배형진 2014-02-13
174706 통신 lg 김현지 2014-02-13
174701 생활용품 대전 한샘 오류동 정현희 2014-02-13
174698 기타 다북샵

처리중

배송지연
김경호 2014-02-13
174691 기타 기환 2014-02-13
174690 휴대전화 SKT 유빛나 2014-02-13
174689 기타 -- 정현수 2014-02-13
174687 건설 대덕따스미 김동엽 2014-02-13
174686 생활가전 (주)오므론헬스케어 오성택 2014-02-13
174683 자동차 이권철 2014-02-13
174681 자동차 이권철 2014-02-13
174680 휴대전화 탱크디스크 박종민 2014-02-13
174679 생활용품 나드리 뷰리아 김혜선 2014-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