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매트 A/S 접수할땐 새제품과 고장난 제품 1:1 교환이라했는데 그냥 고장접수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일월 ] 일월매트 A/S 접수할땐 새제품과 고장난 제품 1:1 교환이라했는데 그냥 고장접수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정훈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4-02-07 12:38:18

본문

녹취 는 한다고 ARS 상에서 나오니 녹취결과는 해보면알겠지만 처음 ARS 고장접수당시 2014/1/27 월요일 상담원 '김정자' 님이 접수할때 1:1 새제품과 제가 가지고잇는 보일러가 고장난 온수매트 교환이라고 했습니다. 하두 택배도 안오고 연락도 없어서 계속 알아보고 전화해본결과 그냥 A/s 접수라뇨? 거기다가 무슨 A/s 가 2주가 되도록 연락도 없고 가져가지도 안습니까? 택배라도 와서 가져간다고라도 했으면 이해를 하겟는데 반품해가겟다던 동부택배도 연락없고 하는 소리가 소비자가 집에 없었단 소리만 해대고 제가 이말 나올거같아서 2월3일부터 2월7일까지 나가지도 않고 집에만 있섯습니다. 없엇다느니 하는 소리는 안했으면 좋겟습니다.

결국 반품 택배도오지않고 일월고객센터쪽에 연락해보니 접수는 무상 a/s 접수로만 되있다고 하고 이거 어떻게 처리해야합니까? 어떻게 고발을 할수있습니까? 이게 소비자 농락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온수매트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A/S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359 휴대전화 넥슨 모바일 한상원 2014-02-11
174358 기타 SK브로드밴드&KT 문선화 2014-02-11
174356 기타 파일시티 임은규 2014-02-11
174355 유통 KGB 택배 장영미 2014-02-11
174354 생활가전 msi코리아 금준철 2014-02-11
174353 서비스 akmall 정유담 2014-02-11
174349 서비스 jimiblanco 박종필 2014-02-11
174348 서비스 jimiblanco 박종필 2014-02-11
174347 생활가전 베스트가전프라자 조수만 2014-02-11
174338 기타 지에스코리아 황규태 2014-02-11
174336 휴대전화 삼성 김지숙 2014-02-11
174335 식음료 천지양 김은미 2014-02-11
174334 서비스 보나타이 빠른해결 2014-02-11
174322 서비스 동양매직 이미경 2014-02-11
174321 식음료 동가래한우 김수영 2014-02-11
174320 자동차 훠링 최창국 2014-02-11
174319 digital 인터넷쇼핑몰 조수지 2014-02-11
174318 기타 아이나비몰 박정숙 2014-02-11
174317 생활가전 마니샵 전영일 2014-02-11
174316 기타 THE DAY 함미현 2014-02-11
174315 digital 한국OA 명가은 2014-02-10
174314 금융 한국모바일지원센타 김치식 2014-02-10
174313 휴대전화 SKT천호로데오점 한천만 2014-02-10
174312 휴대전화 계양구작전동삼성서비 송경남 2014-02-10
174311 생활가전 LG전자 김동현 2014-02-10
174310 기타 (주)탑모델 박혜린 2014-02-10
174309 기타 한신인테리어 정지용 2014-02-10
174308 기타 영웅의품격(카카오) 박해룡 2014-02-10
174293 기타 빅킹365 박재석 2014-02-10
174292 식음료 롯데 박지영 2014-0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