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샹뜨 반품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리샹뜨 ] 엘리샹뜨 반품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하경
  • 조회수 : 179회
  • 작성일 : 14-01-24 11:27:12

본문

저는 2014년 1월 10일 금요일 오후5시경, 경북 경주 노동동거리를 걷고 있는 도중 화장품(엘리샹뜨) 홍보직원을 만나게 되었고 잠시 상담을 받아보고 가란 말에 스타랙스형의 자동 차에 들어가 약 한 시간 정도 팀장의 이야기를 들은 후 상품을 할부금융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팀장은 친구와 제가 설명을 듣는 약 한시간동안 차 안에서의 핸드폰사용을 금지했으며 반품이 가능하지 않다는 조건은 분명하게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설명이 끝난 후 거의 당연한 듯이 계약서를 내밀었고 빠른 진행에 깊은 생각을 할 수 없었던 저와 친구는 얼떨결에 계약을 했습니다.
차에서 나온 직후 카페에 앉아 인터넷으로 화장품메이커를 검색해본 결과 평이 좋지 않고 피해사례가 많이 보였기 때문에 화장품에 대한 신뢰를 잃고 더 큰 피해를 피하기 위해 당일 팀장에게 반품을 요청하였으나 거절당하였습니다. 다음날 팀장과의 통화에서 사무실에 문의하라는 말을 듣고는 곧장 사무실에 반품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반품은 당연히 안된다는 말이 돌아왔고 위법이라는 저의 말에도 불구하고 제가 상품을 사간 것은 다른 손님의 권리와 혜택을 뺏은것이라는 터무니 없는 소리를 하며 저에게 질타를 가했습니다.
물품구입 당시 작성한 계약서에는 14일 이내 반품 가능 조항이 명시되어있고, 회사의 반품거절은 방문판매법을 명백히 위반하고 있습니다.
구입당시 팀장의 홍보설명으로 미루어 봤을 때 이 화장품 회사는 어린 여대생들을 주로 타겟으로 하며 저희한테까지 말하길 부모님에게 알리지 말라고 당부하였습니다. 이러한 회사의 태도로 볼 때 회사의 영업방식은 정당하지 않으며 앞으로도 많은 소비자 피해를 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이회사에는 엄격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양심적으로 사업을 행해지도록 조치가 취해지길 바라는 바입니다.

첨부파일

  • m.jpeg (1.6M) DATE : 2014-01-24 11:27:1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길거리 설문지조사 명목으로 화장품을 강제로 구매하신후 반송거부하는것과 관련하여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화장품을 받은 상태 그대로 보관중일경우 14일이내 청약철회를 요구하는 서면을 발송할 경우 청약철회 가능합니다. 노상(길거리)에서 화장품을 계약한 경우에는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방판법)의 적용을 받을 수 있으며 현행 방문판매법(청약철회)에 따라 제품을 훼손하지 않아 원상회복 의무를 위반하지 않았고 계약일로부터 14일이내 청약철회를 요구할 경우 반품 및 청약철회 가능하므로,화장품을 구매하게 된 경위와 화장품 계약을 철회한다는 자초지종 내용을 적은 편지를 우체국에서 내용증명 우편으로 발송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503 서비스 CJ 대한통운 택배 오은혜 2014-02-12
174489 생활가전 ns홈쇼핑 최덕환 2014-02-12
174488 기타 구들장

처리중

전기장판
김수경 2014-02-12
174487 휴대전화 옥션

처리중

중고기기
박상훈 2014-02-12
174486 기타 호야스토어 장경환 2014-02-11
174485 자동차 폭스바겐 오포서비스 이성호 2014-02-11
174484 기타 위메프 김건영 2014-02-11
174483 휴대전화 LG u+ 김미정 2014-02-11
174482 기타 이네이처피씨방 화명 신승우 2014-02-11
174481 기타 KG옐로우캡 최성옥 2014-02-11
174470 기타 플로리안 신은솔 2014-02-11
174465 통신 C&M울산방송

처리중

허위계약
이현정 2014-02-11
174464 digital 버팔로 박종일 2014-02-11
174463 서비스 피부나라 박성숙 2014-02-11
174462 식음료 무주 천마니 김다정 2014-02-11
174461 식음료 동원 박은선 2014-02-11
174460 기타 바보사랑(11번가) 정윤희 2014-02-11
174459 기타 로젠택배 최미림 2014-02-11
174458 생활가전 아이파크존 김규철 2014-02-11
174457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조성수 2014-02-11
174456 생활용품 누비지오 김다영 2014-02-11
174453 기타 자유업 유영국 2014-02-11
174451 휴대전화 skt,lgu+ 박연춘 2014-02-11
174438 생활가전 컴랜드시스템 이은호 2014-02-11
174433 휴대전화 lg전자 박형근 2014-02-11
174426 자동차 헬멧몰 송이건 2014-02-11
174425 기타 플레이어 박지영 2014-02-11
174424 서비스 나인스쿨 양우석 2014-02-11
174422 기타 엔젤애견 김주형 2014-02-11
174421 기타 엔젤애견 김주형 2014-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