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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 올인원PC 수명이 1년이 말이 되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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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LG절대사지마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14-01-29 16: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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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년여년 전에 이마트 전자매장에서 LG올인원PC(X NOTE V300)를 구입한 사람입니다.
매장직원이 적극 권유로.. 일단 디자인도 예쁘고 그정도면 성능도 탁월하다는 말에 속아(!!) 덜컥 구입했습니다. 이미 이전에 LG 데스크탑의 느린 속도와 모니터 고장에 데인 것도 망각하고 말이죠.ㅠㅠ
컴퓨터로는 간단한 인터넷 서칭 정도밖에 안하는데 글쎄 4~5개월 정도 때부터 새컴퓨터치고는 속도가 엄청 떨어지더라구요. 그래도 이미 개봉해서 사용중이고.. 수리하는 것도 번거롭게 해서 그냥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1년 가까이 되니깐 정말 속이 터질 정도로 속도가 안 나오는 거예요. LG전자에 전화해서 원격조정으로 컴퓨터 상태를 상담받았는데.. 그저 간단한 업데이트를 해주더니 이정도면 됐다고.. 계속 느리면 기사 전화해서 부르라고만 말하고 끝!! 완전 황당~
그뒤로 복장 터져서 그냥 컴퓨터를 안 쓰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컴퓨터를 켰는데 아예 부팅 자체가 안되더라구요. 이런 우라질~~~ㅡ,ㅡ+
뒤늦게 LG 기사를 불렀는데.. 메인보드가 망가졌다고(헐~~~~~ 말씀드렸죠? 간단한 인터넷 서칭밖에 안한다고요.ㅠㅠ) 비용이 꽤 든답니다. 무상수리 기간이 1년인데.. 한달 정도 지났기 때문에 유상으로 넘어간다고!!
말이 됩니까, 이게?!!!! 90만원 넘는 컴퓨터가 고작 사용기한이 1년 정도뿐인 일회용품이냐고요?!!
고객이 무슨 복불복 대상도 아니고.. 기사분 말로는 제가 살 당시만해도 리뉴얼된 새로운 제품이 나올 시기라 끝물이 이 제품을  산 거라고 하네요. 제가 재수없게 매장직원의 감언이설에 속아 그런 떨이제품에 딱 걸린 거네요!!!! 이건 완전 합법적인 사기 아닌가요? 고객이 무슨 봉도 아니고?!!
억울해서 미치겠습니다. 컴퓨터를 보고 있으면 정말이지 짜증나서 망치로 두드려 깨버리거나 창문밖에 던져버리고 싶네요.
올인원이라 겉만 번지르르했지.. 속도는 완전 굼벵이에 거북이 수준이니!!!!
억울합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집 가전제품도 다 LG고.. 이전 컴퓨터도 LG로 쓸만큼 완전 충성고객인데 이따위로 대접하다니 말입니다.
제발 좀 억울한 이 속 좀 풀 방법을 알려주세요.
컴퓨터를 좀 아는 분한테 조언을 구했더니.. 이 컴퓨터 자체가 사양이 워낙 떨어져서 메인보드를 깔든.. 어떠한 조치를 취하든 더 나은 속도를 기대하진 말라더군요. 이런 우라질레이션!!!!!!!!!!!!!!
불과 1년전에 90만원 넘게 주고 산 컴퓨터를 버리고 또 사야한단 말입니까?! 말이 되냐고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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