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택배 배달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택배 ] 동부 택배 배달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상혁
  • 조회수 : 164회
  • 작성일 : 14-01-24 09:54:32

본문

저는 충북 괴산에 사는 임상혁이라는 사람입니다
제가 옥션에서 물건을 구입했는데 업체에서 20날 바로 동부택배로 발송이 됐다고하더라구요
 21일날 괴산에 도착을 했다고 동부택배 기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근데 눈이 많이 와서 배달을 못하겠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내일 배송해달라구 했지요.
그런데 그 다음날도 배송이 안돼서 기사분한테 전화를 했더니 배송한다구 전번을 알려 달라는겁니다.
저는 바로 기사분께 집 전번과 핸폰 번호를 찍어줬지요.
그러나 그날도 배송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전화를 했더니 "미안하다"고 하면서 오늘 꼭 배달 하겠다 하더라구요
그러나 그 약속은 안 지켜졌습니다.
하루죙일 전화도 안 받고..
택배회사에서 제 물건이 4일간이나 방치되면서 배송을 안하는것은
택배 서비스의 기본정신은"신속 정확"에 어긋나는 것이 아닌지요?
의도적으로 전화도 안 받고..
아무리 구정 선물 배송이 폭주하여 배송이 늦어진다하더라도
최소한 고객한테 늦어져서 죄송하다는 전화정도는 해줘야 하는데
그런 서비스조차도 없는 동부택배 괴산 장연지점~!
완전히 배짱 영업하는 괴산 장연 택배지점~!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사측에서 제품을 보관하고 있는데 배송도 연락도 되지않아서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405 생활용품 뉴발란스 장미경 2014-02-19
175395 유통 인터파크쇼핑몰 이선옥 2014-02-19
175390 휴대전화 sk 김보현 2014-02-19
175388 통신 lg인터넷 이수재 2014-02-19
175386 통신 윤디자인 유희재 2014-02-19
175385 건설 원인테리어 김진야 2014-02-19
175384 유통 우파루마운틴게임 김용현 2014-02-19
175383 기타 옐로우캡 이은주 2014-02-19
175382 해결&감사글 김주미 2014-02-19
175381 digital /

처리중

/
우수인 2014-02-19
175380 기타 아이드림산부인과 변진우 2014-02-19
175379 자동차 대구중고장동차상사 2014-02-19
175378 통신 LG U+ 고진선 2014-02-19
175377 생활용품 대전일류타일 성영일 2014-02-19
175376 통신 lg유플러스 이수재 2014-02-19
175375 휴대전화 스마트에누리 김주미 2014-02-19
175374 기타 mook 윤영수 2014-02-19
175373 서비스 아이템매니아 강경우 2014-02-19
175372 기타 파일조 정해권 2014-02-19
175371 기타 아현동 호박부동산 신용현 2014-02-19
175370 기타 제이앤제이 싸인 윤선영 2014-02-19
175369 서비스 두꺼비이사 이사문제 2014-02-19
175368 금융 dh상조 황선형 2014-02-19
175366 기타

처리중

dh상조
장미경 2014-02-19
175365 기타 현대홈쇼핑 이윤자 2014-02-19
175359 기타 쿠팡 김은영 2014-02-19
175351 휴대전화 삼국지pk 김익주 2014-02-19
175350 기타 티몬 이환구 2014-02-19
175349 기타 한국난방시설관리 정인화 2014-02-19
175348 생활용품 에이스침대 최득자 2014-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