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 정말 답답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라이프 ] 스카이라이프. 정말 답답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한동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4-02-11 15:46:56

본문

어이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저는 펜션을 운영하고 있고 스카이라이프를 수년간 이용해오고있습니다.
며칠전 셋터박스가 고장이나서 스카이라이프 As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제가 비운사이 수리기사가 왔고 70이 넘으신 아버지께서 서비스를 받으셨습니다. 수리과정은 보지 못하셨답니다. 수리를 하는 도중 통신신호를 받는 카드가 해지된 카드라는 황당한 말을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셋터박스의 전원이 나가기 전만해도 손님방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이 잘 이용하고 있던 거였거든요.
일단 고장난 셋터박스만 수리해 달라고 한 후 집에 돌아와보니 제가 에이에스 서비스 신청한 카드와는 다른 카드가 셋터박스 안에 들어있었고 그 카드에 적힌 번호는 저희가 에이에스를 신청한 카드번호와는 다른 것으로 명의도 저희 것이 아니었습니다.
셋터박스가 고장나기 전에는 잘 되던 것이 셋터박스는 고쳐진 채 다른 사람 명의의 카드가 들어있고 티비는 나오지 않으니 저희는 답답하네요. 당장 펜션에 손님을 받고 운영을 해야하는 데 저희는 손님 받지도 못하고 이러고 있는게 정말 억울합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하고 수리기사와 직접 통화해봐도 고객센터에서는 수리기사에게 전화해보라는 말만 하고 수리기사는 자신은 모른다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오히려 나이드신 아버지를 들먹이며 배째라 식일뿐 아무런 해결도 해주지 않네요.
제 생각에는 제 명의의 카드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수리기사가 카드를 바꿔치기 한 것은 아닌지 하는 의문만 드네요. 경찰에 신고를 하고 싶어도 심증뿐이지 물증도 없구요, 그냥 조용히 보상을 받고 넘어가고싶은데 꼬박꼬박 돈내면서 이용했던 곳이 이런식으로 나오니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제가 무슨 큰 돈을 요구한 것도 아닌데요... 뭐그리 숨기는게 많은지 자기들끼리 상의만하고 연락도 없네요. 고객센터와 수리기사가 서로 떠밀며 아무런 조치도 해주지 않는 스카이라이프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904 기타 성형외과 공창규 2014-02-15
174903 기타 그린오가닉 김민경 2014-02-15
174902 기타 잘나가언니 조윤정 2014-02-15
174901 유통 덴마크/안산점 이은미 2014-02-14
174900 서비스 tving 소비자권익보호인 2014-02-14
174890 자동차 스피더블박 정성욱 2014-02-14
174889 식음료 삼양라면

처리중

짜증나요
허은미 2014-02-14
174886 생활가전 누가의료기 최지안 2014-02-14
174885 생활용품 바비앤펌킨 강현주 2014-02-14
174884 생활용품 미지트 채미숙 2014-02-14
174883 기타 전기업체 전상주 2014-02-14
174882 기타 전기업체 전상주 2014-02-14
174881 생활가전 ak몰, 젠하이저 김진형 2014-02-14
174880 기타 노스페이스 변종무 2014-02-14
174878 휴대전화 개인 이용원 2014-02-14
174871 기타 11번가 이재민 2014-02-14
174870 기타 귀뚜라미 윤미라 2014-02-14
174869 기타 아름다운보석 최지영 2014-02-14
174868 서비스 제이미성형외과 이미경 2014-02-14
174867 서비스 케네스레이디 김도희 2014-02-14
174866 유통 지마켓 진보라 2014-02-14
174865 통신 주식회사건흥 김극용 2014-02-14
174852 기타 도로시룸 이은진 2014-02-14
174851 생활용품 롯데닷컴 이문기 2014-02-14
17485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한은혜 2014-02-14
174848 기타 병원 나그네 2014-02-14
174847 기타 g마켓

처리중

반품 거부
김민수 2014-02-14
174844 통신 SK통신사 김은경 2014-02-14
174838 생활가전 삼성 우종규 2014-02-14
174837 금융 보보파일 윤완식 2014-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