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텔레캅(주) 의 어이없는 무작정 채무 금액에 대한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케이티텔레캅(주) ] 케이티텔레캅(주) 의 어이없는 무작정 채무 금액에 대한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관호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4-02-17 23:02:17

본문

장사가 안되 2011년 7월중순에 점포를  정리하고 빛독촉에 시달려 어렵게 일용직,막일로 살면서 힘들게 하루하루를 신용있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2014년 2월17일에 제 휴대폰에 문자가 와 확인을 해보니 케이티텔레캅(주)채무금액이 688,608이 있으니 2014.02.12일자로 신용정보(주)에 수임을 하겠다는 메세지가 와서 처음에는 사기성 문자지 알고 확인해 보니 어이없는게 그쪽 상담 왈이 2011년 7월중순에 점포를 정리할때 케이티텔레캅 위약금이 있어서 저희가 죄송스럽지만 늦게나만 안내 메세지를 보내거라고 하면서 바로 입금을 안하면 저희는 신용정보(주)에 맡기겠으니 입금을 안하면 신용불량자가 되니 알아서 하라고 막무가내로 말하고는 제가 어떻게 3년 동안 아무 통보와 안내 및 고지서 없이 이렇수 있나고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한것은 죄송하다면 자기내는 어쩌수 없다며 저보고 마음대로 하라고 입금하든지 하라고 합니다. 세상에 어떻게 된게 빛이나 벌칙금내지 공과금도 최소한 안내장및 고지서 독촉장까지 1년 안넘게 보내는데 이렇수 있는지 저 이해가 안되고 이부분에 대한 책임은 틀림없이 케이티텔레캅(주)가 있는데 막무가내로 소비자에게 넘기는지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눈물이 나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갑작스런 채권추심에 몹시 당황스러우시고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방문 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29조에서는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계속적인 거래에 해당이 되는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언제든지 계약기간중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경우 중도해지에 해당이 되어 일정부분의 위약금이 발생할 수도있으며 대금 독촉 등에 있어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02-3145-5114)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055 기타 스터드옴므 김차희 2014-02-17
175054 생활용품 스타일 티바 김종욱 2014-02-17
175053 기타 스터드옴므 김차희 2014-02-17
175052 식음료 (주)그린바드 조혜진 2014-02-17
175051 기타 스터드옴므 김차희 2014-02-17
175050 통신 통신사 오현정 2014-02-17
175049 생활가전 삼성 양희범 2014-02-17
175038 건설 모릅니다. 엔젤 2014-02-17
175037 서비스 서울하수구 이상덕 2014-02-17
175036 휴대전화 삼성전자 구영모 2014-02-17
175035 식음료 쌈가 이소연 2014-02-17
175034 기타 디앤원 최말남 2014-02-17
175033 기타 현대택배 신지원 2014-02-17
175032 식음료 토마토김밥 정훈 2014-02-16
175031 식음료 전북완주한우 이민선 2014-02-16
175030 통신 유아이커뮤니케이션 김홍석 2014-02-16
175029 식음료 청계천한우직거래장터 이민선 2014-02-16
175028 기타 조주온치과 남미경 2014-02-16
175027 휴대전화 핸드폰

처리중

소액결제
김종욱 2014-02-16
175026 기타 애견 패드 김자연 2014-02-16
175010 식음료 금성각 서동숙 2014-02-16
175009 기타 데일리바비 한정은 2014-02-16
175008 기타 황금당

처리중

금값 사기
이재원 2014-02-16
175007 금융 NH농협 정인호 2014-02-16
175006 서비스 온바디 한의원 강계영 2014-02-16
175005 식음료 중국집 경복궁점 박건우 2014-02-16
175004 식음료 중국집 경복궁점 박건우 2014-02-16
175003 기타 세븐일레븐

처리중

카드결제
이승규 2014-02-16
175002 기타 11번가

처리중

반품 지연
양혜원 2014-02-16
175001 생활용품 럭스마스터 남승미 2014-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