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을 받고 포장을 뜯었다는 이유로 일주일을 넘도록 청약철회를 승인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홈쇼핑 ] 가전을 받고 포장을 뜯었다는 이유로 일주일을 넘도록 청약철회를 승인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주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4-02-12 17:04:01

본문

1월 중순에 TV 롯데홈쇼핑을  보다가 삼성전자 청소기 광고를 보고 괜찮아 보여 바로 주문을 하고 10일 정도 경과후 상품을 배송받았습니다.
저녁퇴근후 바로 박스포장을 뜯어 청소기를 사용을 해보니 흡입력이 너무 떨어지고
함께 동봉되어있는 동글이 걸레도 손바닥크기 만해 넘 실용성이 떨어지겠다 싶어
담날 사무실을 나와 바로 반품요청을 했습니다.
계속 연락을 주겠다는 말로 몇날몇일 시일을 끌더이 이제와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상품불량판정을 받아오라고 합니다. 저는 이상품이 불량이고 아니고를 떠나 상품의 흡입력과 걸레의 사이즈불만으로 판품요청을 하는것인데 박스 포장을 뜯었다는 이유로 계속 청야철회를 미루고만 있습니다. 벌써 불만을 표한지가 2주가 넘어가는데 너무한다고 생각됩니다. 담당자 연락을 주겠다는 메세지만 주고는 또 연락도 없고 네가 다시 제차 전화를 하게 만들고
고객들이 청소기를 사용해보지 않코 어떻게 상품에 대한 질을 평가할수있다는건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홈쇼핑이 있는 취지는 일상이 바쁜 사람들에게 편리한 쇼핑을 할수있게 도움을 주기위해 운영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고있는 상식으로는 배송을 받은일로부터 일주일안에서 청약철회가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롯데홈쇼핑 상담원과는 대화가 도대체 안되더라구요.  구매는 전화한통으로 쉽사리 이뤄지고 반품이나 불량에대해서는 차일피일 미루기만하고 개인고객이 대기업을 상대로 어떻게 할수가 없습니다.
판매할때와의 자세가 판이하게 다른 롯데홈쇼핑을 강력히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376 통신 lg유플러스 이수재 2014-02-19
175375 휴대전화 스마트에누리 김주미 2014-02-19
175374 기타 mook 윤영수 2014-02-19
175373 서비스 아이템매니아 강경우 2014-02-19
175372 기타 파일조 정해권 2014-02-19
175371 기타 아현동 호박부동산 신용현 2014-02-19
175370 기타 제이앤제이 싸인 윤선영 2014-02-19
175369 서비스 두꺼비이사 이사문제 2014-02-19
175368 금융 dh상조 황선형 2014-02-19
175366 기타

처리중

dh상조
장미경 2014-02-19
175365 기타 현대홈쇼핑 이윤자 2014-02-19
175359 기타 쿠팡 김은영 2014-02-19
175351 휴대전화 삼국지pk 김익주 2014-02-19
175350 기타 티몬 이환구 2014-02-19
175349 기타 한국난방시설관리 정인화 2014-02-19
175348 생활용품 에이스침대 최득자 2014-02-19
175347 생활용품 파파라치언더웨어 강지영 2014-02-19
175346 서비스 블랙야크 노해성 2014-02-18
175345 digital 양지농원 윤재우 2014-02-18
175344 생활용품 ztreet 엄소영영 2014-02-18
175343 생활용품 이마트(동탄점) 최형록 2014-02-18
175342 생활용품 장인가구 장문희 2014-02-18
175334 서비스 의료기괏

처리중

병원
홍순주 2014-02-18
175316 기타 의류 퍼런바다 2014-02-18
175312 기타 리버밸리 이종호 2014-02-18
175304 유통 가방브로 이상희 2014-02-18
175294 서비스 티몬 박정민 2014-02-18
175293 금융 KB국민카드 손인철 2014-02-18
175292 서비스 이삿짐코리아 전혜승 2014-02-18
175291 기타 대한상공회의소

처리중

문의
위승연 2014-0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