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에어콘 구매후 설치시 알미늄 배관 파이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 ] 엘지 에어콘 구매후 설치시 알미늄 배관 파이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민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4-03-03 10:39:04

본문

올 2월에 에어콘을 좀더 저렴하게 사기 위하여 작년모델을 저렴하게 판매한다기에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설치시 필수품으로 제공된 배관파이프(에어콘과 기존 설치된 파이프와 연결을 위해서)는 알미늄파이프로,
기존에 매립용(동파이프)으로 설치(요즘 아파트는 매립용으로 배관파이프 설치시 이미 동파이프로 설치됨) 된 아파트에서는 사용할수 없는 제품입니다.
 즉 설치서 용접이 불가능하여 동파이프를 사용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업체에서는 불필요한 알미늄 파이프를 제공하여 설치시 동파이프 요금이 추가 될수 밖에 없으며
제공된 알미늄 파이프는 자원낭비일수 밖에 없어서 엘지 소비자센터에 제공된 알미늄파이프값을 환불해 주고
회수해가길 요구했지만 최종 마무리는 회사의 친환경 정책이어서 알미늄 파이프를 제공할수밖에 없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친환경 정책이라면 설치시에  동파이프를 사용않해야 되는데 엘지에서 설치하러온 기사는 동파이프를 가지고 와서 설치하고 추가돈을 받습니다.
즉 값싼 알미늄파이프를 제공하고 동파이프값을 추가로 받는것은 소비자를 속이고, 자원 낭비(제공된 알미늄 파이프 보관하고 있음)라는 생각이기에 이곳을 찾았습니다.
 에어콘 설치시는 반드시 배관파이프가 필요합니다. 알미늄 파이프나 동파이가 필요하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둘중에 하나를 선택되도록 정책이 바뀌도록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엘지에어콘을 구매해서 저처럼 불필요한 알미늄파이프를 보관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 비용만큼 환불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796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삼성 유남임 2014-03-03
176795 생활용품 홈친구 노진숙 2014-03-03
176794 생활가전 11번가 조한경 2014-03-03
176792 기타 기프티콘 신경선 2014-03-03
176788 통신 CJ핼로비젼 박애숙 2014-03-03
176787 통신 CJ핼로비젼 박애숙 2014-03-03
176786 기타 김준영 김준영 2014-03-03
176784 기타 참좋은여행 서윤주 2014-03-03
176781 서비스 반도익스프레스

처리중

분실
백영자 2014-03-03
176778 기타 티켓몬스터

처리중

환불건...
김용은 2014-03-03
176777 기타 풋셔니스타 김진영 2014-03-03
176775 생활가전 대구 미래프라자 이채욱 2014-03-03
176774 통신 kt 김성민 2014-03-03
176769 서비스 코리아드라이브 강지영 2014-03-03
176768 휴대전화 삼성모바일 충일점 전수진 2014-03-03
176763 생활용품 사랑도기 박나영 2014-03-03
176762 자동차 개인 조동신 2014-03-03
176761 서비스 미인하이 안채원 2014-03-03
176760 기타 11번가 속 업타운 최신애 2014-03-03
176759 휴대전화 휴대폰 수납 최문석 2014-03-03
176758 기타 리바트 윤홍수 2014-03-03
176751 휴대전화 메가피브이 유미화 2014-03-03
176748 식음료 제로마트종로점 권철오 2014-03-03
176747 서비스 W컨셉(온라인) 서인영 2014-03-03
176746 휴대전화 kt

처리중

개통가격
이춘미 2014-03-03
176742 기타 젠틀라이프 최준형 2014-03-03
176739 자동차 현대차 최철수 2014-03-03
176733 서비스 W컨셉(온라인) 서인영 2014-03-03
176732 기타 모텍스 HANSEO 2014-03-03
176731 기타 짬뽕지존 이현미 2014-03-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