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연제구 미남스헤어 고발합니다. 세상에 이런 경험은 처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남스 헤어 ] 부산시 연제구 미남스헤어 고발합니다. 세상에 이런 경험은 처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정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4-03-02 17:48:29

본문

사건당일: 2014년 3월 2일
발생장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세병로 44 거제동 롯데캐슬아파트 미남스헤어 미용실
Tel: 051-851-3733
제가 원하는 머리스타일을 요구했지만 의도대로 되지 않은 헤어스타일이 나왔습니다.
당연히 그럴 수 있으니 이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미용사의 태도였습니다.
세상에서 그런 경우는 처음입니다.
제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말했더니 아줌마라고 막 부르면서 “별나네. 말이 안 통하네. .”등의 모욕감을 주는 말을 하고 언쟁이 커지자 밖에 나가 얘기를 하는데 짝다리를 집고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 집에 가세요. 말이 안통하네. 형식적 사과 원하면 해드릴 수 있어요.”라는 등 불친절한 태도를 보이면서 바로 가게 안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저는 너무 어의없어 따라 15시 58분에 들어갔더니 30초도 채 되지 않아 영업방해죄로 신고할꺼라면서 경찰을 부르는 겁니다. 경찰은 모욕죄로 신고하라면서 해결해 줄 수 없다고 했지만 서비스업을 하시면서 내가 무슨 극빈 취급해달라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불친절하게 대할 수 있는겁니까. 세상에 요즘 대한민국에서 손님을 이렇게 대하는 곳에 어디있습니까? 고객관계를 떠나서 인격적으로도 태도를 이렇게 취한다는 것은 상식 이하의 일이 벌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너무 억울하고 쇼크를 먹어 정신적으로도 피해를 당했다고 느껴집니다. 원래 위가 않 좋은데 집에와서 자꾸 생각이나서 위통을 느끼고 직원의 태도에 모욕감과 불쾌감,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732 기타 모텍스 HANSEO 2014-03-03
176731 기타 짬뽕지존 이현미 2014-03-03
176730 서비스 씨엔케이컴퍼니 박승용 2014-03-03
176729 유통 위메프 이진영 2014-03-03
176728 서비스 지센 최영이 2014-03-03
176727 생활가전 엘지 김원민 2014-03-03
176725 통신 sk브로드밴드 이미나 2014-03-03
176724 기타 카파 전주송천점 허웅 2014-03-03
176723 서비스 파라다이스 호텔 부 채효주 2014-03-03
176722 서비스 에메필 명동점

처리중

환불정책
정은상 2014-03-02
176721 서비스 미용실 임유진 2014-03-02
176720 서비스 제시뉴욕 김은례 2014-03-02
176719 자동차 주식회사대흥자동차 백승주 2014-03-02
176718 생활가전 컴퓨터24시 고동원 2014-03-02
176717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계원 2014-03-02
176716 금융 외환은행 유지민 2014-03-02
열람중 서비스 미남스 헤어 이혜정 2014-03-02
176714 휴대전화 KT/고려신용정보 최윤근 2014-03-02
176713 자동차 삼성르노자동차 장길상 2014-03-02
176712 서비스 개인 장미애 2014-03-02
176711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춘희 2014-03-02
176710 생활용품 엘리썅뜨 최은진 2014-03-02
176709 digital 1단계질문 임봉자 2014-03-02
176708 digital 1단계질문 임봉자 2014-03-02
176707 기타 핑크피트 안재옥 2014-03-02
176706 서비스 부산신세계 백화점 김연화 2014-03-02
176705 기타 기독예담 성형외과 박은 2014-03-02
176704 기타 기독예담 성형외과 박은 2014-03-02
176703 식음료 페리카나치킨 원두희 2014-03-02
176702 생활용품 풋마켓 서해원 2014-03-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