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환불 규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메가박스 평택점 ] 영화 환불 규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인성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4-02-27 18:23:09

본문

일반적으로 기차표를 사도, 10분 지남 몇프로 환불, 1시간 지남 50프로 환불 이런식으로 되잖아요
그런데 영화표 무조건 안된다면서 당연하다시피 막무가네요, 회사 규정이라면서 환불이나 교환이 안된다네요.
사람이 없어서 매표하는 사람도 한명, 매니저도 없고요.
상담원도 기계랑 얘기하는거 같고 답답합니다.
신고 사유는 이렇습니다.
친구 영화를 보여준다고, 영화관에 데려갔는데요
40분 영화를 보려다, 10분 영화를 선택해서 봤습니다.
광고가 10분이라 20분 넘어서 들어갔는데 영화 제목 뜨기전에
씬있는데...15세 이상 관람가 인데도...
신이보낸사람이란 영화가 잔인하더라고요, 첫씬부터
그래서 프롤로그 지나고 영화 제목뜨길래
다른영화로 교환 하려고 했는데, 영화 시간이 지났다면서 안된다네요
그 입구 가드랑 얘기하는 시간 빼면 5분도 안되고, 예고편을 보고 니왔어도, 그것보다 오래 봤을꺼 같습니다. 일반 직원들하곤 말도 안되고 해서, 매니저를 찾았는데, 매표소 직원도 한명인곳에서 매니저는 없더군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했는데, 원래 판매하는 사람이 환불,교환 조건을 말해줘야하는데 그건 못했다고 인정했고요, 전화로 녹취도 해놨습니다.
그런데 티켓에 조그만하게 무조건 환불, 교환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영화시작 이후론, 한국 소비자를 뭐로 보는지, 그 규정 들먹이며 당연하다시피 하는데, 그 규정 자체가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 생각합니다.
전 그냥 봐도 상관 없는데, 친구가 프롤로그만 봤는데 구토 증상이 와서
영화관가서 팝콘만 먹고 오는, 이런 황당한 일을 겪게 됐네요.
메가박스가 소위 말하는 대기업이라 환불 규정을 이렇게 소비자에게 불리하게 적용한것 같습니다.
일단 저는 12000원 (2인) 환불 받아야겠습니다.
그리고 블로그에 올려서 환줄 규정을 대기업의 폭리 이런식으로 알리겠습니다. 고생하시는줄 압니다. 저도 한국이 선진국으로 한 발 더 앞서는데, 이런 불합리한, 소비자를 농락하는, 규정을 바꾸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한국 영화에 도움이 된다는 1ㅅ 으로서, 신고 조치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관객의 환급 요구 시 공연일 10일전까지는 전액환급 공연일 7일전까지는 10% 공제 후 환급 공연일 3일전까지는 20% 공제 후 환급 공연일 1일전까지는 30% 공제 후 환급이며 단, 공연일 3일전까지 예매당일 취소시는 전액환급 입니다. 현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는 공연 당일의 환급기준은 규정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계약 시 약정사항이 우선시 될 것이며(약관규제에 관한 법률 제 4조 개별약정의 우선) 예매시 결제화면 등을 통해 공연 당일은 환급이 불가한 것으로 충분히 고지를 하였다면, 이는 개별약정으로 인정될 것으로 보이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공연 당일 계약해지를 요청하셨다면 환급이 어려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748 기타 11번가 deu03259 2014-02-23
175747 식음료 페로로로쉐 최윤정 2014-02-22
175746 기타 베이비공화국 소양희 2014-02-22
175745 생활가전 삼성TV 남종철 2014-02-22
175744 기타 현대홈마트 박영주 2014-02-22
175743 휴대전화 sk 박두환 2014-02-22
175738 식음료 돈앤우 롱군 2014-02-22
175734 기타 유니클로 전은숙 2014-02-22
175733 통신 LG유플러스 이은영 2014-02-22
175732 통신 오토디펜드 이규금 2014-02-22
175731 기타 비커밍구스 이연지 2014-02-22
175728 금융 심경구 2014-02-22
175725 생활용품 럭셔리 박 김지영 2014-02-22
175721 기타 고속터미널지하상가 이은희 2014-02-22
175717 기타 대전 지하상가 장혜진 2014-02-22
175715 생활가전 현대가구갤러리 서아인 2014-02-22
175714 서비스 위메프 이우용 2014-02-22
17569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주현 2014-02-22
175698 기타 코코일루와 홍지은 2014-02-22
175697 서비스 탐라랜드 내/외 김건상 2014-02-22
175696 서비스 한진택배 정대영 2014-02-22
175695 기타 핀란디아가구 이지원 2014-02-22
175694 기타 코코일른와

처리중

환불
홍지은 2014-02-22
175693 기타 한진택배 정대영 2014-02-22
175692 서비스 위메프 반은영 2014-02-22
17569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주일 2014-02-22
175690 식음료 파리바게트 최정임 2014-02-22
175689 식음료 파리바게트 최정임 2014-02-22
175688 기타 다이어트약 방혜림 2014-02-22
175678 통신 cj북인천방송 변지연 2014-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