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스 구입후 박음질불량으로 환불 요구했는데 안된다고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비쇼핑몰(의류) ] 브라우스 구입후 박음질불량으로 환불 요구했는데 안된다고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숙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4-02-24 09:15:59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는 천호동 나비 쇼핑몰내에 있는 옷가게에서 화이트 브라우스를 구입했고 집에가서 보니 소매부분이 박음질이 불량이라 뒷날 바로 가서 불량이라고 환불을 요구했더니 환불이 안된다고 무조건 다른거로 교환해가라는겁니다 판매자의 말투나 행동이 너무 어이없고 기분이 나빠도~20,000원에 싸우고 싶지도 않고 해서 다른물건을 고르려 했으나 맘에 드는것이 없구 다신 이가게에 오고싶지않아 환불을 요구했는데 안된다고 화를 냅니다 택에 환불안된다고 분명써있다고 맘데로 하라고 해서 일단 교환증을 받아왔는데 도무지 기분이 나쁘고 다시 그곳에 가서 옷을 교환하고 싶지 않아서 환불을 꼭 받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하신 블라우스의 불량으로 환불요청 하셨는데 무조건 거부하다니 정말 기분나쁘셨겠습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733 통신 LG유플러스 이은영 2014-02-22
175732 통신 오토디펜드 이규금 2014-02-22
175731 기타 비커밍구스 이연지 2014-02-22
175728 금융 심경구 2014-02-22
175725 생활용품 럭셔리 박 김지영 2014-02-22
175721 기타 고속터미널지하상가 이은희 2014-02-22
175717 기타 대전 지하상가 장혜진 2014-02-22
175715 생활가전 현대가구갤러리 서아인 2014-02-22
175714 서비스 위메프 이우용 2014-02-22
17569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주현 2014-02-22
175698 기타 코코일루와 홍지은 2014-02-22
175697 서비스 탐라랜드 내/외 김건상 2014-02-22
175696 서비스 한진택배 정대영 2014-02-22
175695 기타 핀란디아가구 이지원 2014-02-22
175694 기타 코코일른와

처리중

환불
홍지은 2014-02-22
175693 기타 한진택배 정대영 2014-02-22
175692 서비스 위메프 반은영 2014-02-22
17569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주일 2014-02-22
175690 식음료 파리바게트 최정임 2014-02-22
175689 식음료 파리바게트 최정임 2014-02-22
175688 기타 다이어트약 방혜림 2014-02-22
175678 통신 cj북인천방송 변지연 2014-02-22
175674 휴대전화 SK텔레콤 meisaku 2014-02-22
175673 기타 파일브이 곽민채 2014-02-22
175672 기타 패스워드 정해상 2014-02-22
175671 기타 코디쉬 박인석 2014-02-22
175670 기타 피망(아바) 차혁민 2014-02-22
175669 기타 브레드가든 조은심 2014-02-21
175668 서비스 노랑풍선 최지은 2014-02-21
175667 digital LG전자 박형근 2014-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