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를 2월 10일 날 시켰는데 배송도 안오고 환불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니카오 ] 니트를 2월 10일 날 시켰는데 배송도 안오고 환불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준혁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4-02-21 12:27:15

본문

니카오 라는 패션 옷 사이트에서 니트 가디건 2월9일에 시켜서 2월 10일에 결제를 했는데 배송 전이라고 뜨고 전화를 해도 전화를 안받습니다.
문의사항에서 올라온 전화번호를 해도 안받고 문의사항에서 재고가 없다고 하던데
그러면 환불을 시켜줘야하는데 환불을 안시켜줍니다.
제가 니트 산 돈은 79000원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 업체와 연락이 되지않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한 후 상담하여야 합니다.인터넷 사업체의 경우 사업지 관할 구청으로 사업자등록을 하여 운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내 소비자홈페이지에서 사업자신원정보공개를 하고 있으므로 사업자의 다른 연락처 및 관할구청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하여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가 간이과세자의 경우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확인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기성 업체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753 기타 장수현 이주홍 2014-02-23
175752 휴대전화 LGU+/미래신용정 최윤근 2014-02-23
175751 서비스 개인택시 김하랑 2014-02-23
175750 기타 마켓비 김선미 2014-02-23
175749 생활가전 티몬

처리중

티몬 환불
김은성 2014-02-23
175748 기타 11번가 deu03259 2014-02-23
175747 식음료 페로로로쉐 최윤정 2014-02-22
175746 기타 베이비공화국 소양희 2014-02-22
175745 생활가전 삼성TV 남종철 2014-02-22
175744 기타 현대홈마트 박영주 2014-02-22
175743 휴대전화 sk 박두환 2014-02-22
175738 식음료 돈앤우 롱군 2014-02-22
175734 기타 유니클로 전은숙 2014-02-22
175733 통신 LG유플러스 이은영 2014-02-22
175732 통신 오토디펜드 이규금 2014-02-22
175731 기타 비커밍구스 이연지 2014-02-22
175728 금융 심경구 2014-02-22
175725 생활용품 럭셔리 박 김지영 2014-02-22
175721 기타 고속터미널지하상가 이은희 2014-02-22
175717 기타 대전 지하상가 장혜진 2014-02-22
175715 생활가전 현대가구갤러리 서아인 2014-02-22
175714 서비스 위메프 이우용 2014-02-22
17569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주현 2014-02-22
175698 기타 코코일루와 홍지은 2014-02-22
175697 서비스 탐라랜드 내/외 김건상 2014-02-22
175696 서비스 한진택배 정대영 2014-02-22
175695 기타 핀란디아가구 이지원 2014-02-22
175694 기타 코코일른와

처리중

환불
홍지은 2014-02-22
175693 기타 한진택배 정대영 2014-02-22
175692 서비스 위메프 반은영 2014-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