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심적이고 파렴치한 엘지유플러스고발합니다!! 070 전화기로 150만원 요금 폭탄맞은사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비양심적이고 파렴치한 엘지유플러스고발합니다!! 070 전화기로 150만원 요금 폭탄맞은사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숙
  • 조회수 : 802회
  • 작성일 : 14-02-12 12:28:55

본문

부당한 계약에 비양심적인 엘지 유플러스 (070전화기  )업체 를 고발 합니다.
2014년 7월~12월까지 150여만원 이용요금을 인출 해감.
2011년 당시 070전화기를  전화로 구두상 계약 당시 ,사전 인터넷 이용에대한  주의사항 이나 당부한마디 없이 계약이 이루어졌다는 점.
인터넷 회선을 이용해서 쌉니다.고객님..소리로만 고객을 낚시하여 계약을 했습니다.

그 조그만 화면으로 누가인터넷이 된다는걸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정상적인 상식을 가진 성인이 수십만원을 내고 인터넷을 할까요.
컴퓨터가 자알 돌아가고있는데말입니다.

더군다나 온통 아직 인지력이 없는 어린아이들을 상 대로 유치하고 자극적인 제목(~~키스,은밀한 등등의문구로만)으로 범벅된 만화를 유료 콘텐츠로 실어둔 저의가 무었일까요.
070전화기가 싼 이유입니다. 이런  식으로의 수입을  노린 거지요.

매달 4000원이 청구되야할 요금이 150만원 이라니요..
집에 홀로있는 어린 아이가 인지가 되어있지않아 전화를 가지고 노는 바람에 무려 핵폭탄급 요금 150여만원이 빠져 나가고 있었다는  몰랐습니다.상상도못햇지요.
그 조그만 전화기가 인터넷이 된다는걸.아무도 알려주지않았으니까요.
인터넷 회선을 이용해서 싼줄로만 알았지요.

 심지어 지금 문의를 하니 엘지 유플러스에서는 070전화기란  원천 적으로 인터넷 차단이 전혀안되게 만 들 어졌다라고만 합니다.가장 중요한 부분 입니다.고객에게 단 한마디 사전 인지없이. 그리고 저급한 유료콘텐츠에대해 고객이 근본적으로  차단의 선택을 못 하게해두었다는점.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고객을 낚시해서 눈 먼 돈 빼가겠다는거지요.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말이되냐고요.
엘지 유플러스 어린 아이들 났시하는 비양심적인 기업체입니다. 고발 합니다. 엘지 유플러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825 통신 열공백배 이주영 2014-02-24
175824 기타 애견샾 유선화 2014-02-24
175823 식음료 티켓몬스터, 정식품 최은미 2014-02-24
175822 통신 베가디스크 박경남 2014-02-23
175821 식음료 (주) 진생바이오 권유리 2014-02-23
175820 식음료 금산홍삼 권유리 2014-02-23
175819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호식이안티 2014-02-23
175812 자동차 서수덕 2014-02-23
175811 서비스 전연령힐링렌트카 최수빈 2014-02-23
175810 통신 한국정보네트웍스 문정호 2014-02-23
175809 생활가전 엘지 박선정 2014-02-23
175804 통신 경남방송 서정환 2014-02-23
175800 서비스 태영사우나 길은정 2014-02-23
175799 서비스 간판

처리중

환불 문의
이유진 2014-02-23
175798 기타 황후여성전용불가마 최선영 2014-02-23
175797 식음료 호식이치킨 김명규 2014-02-23
175796 서비스 현대백화점 목동점 신선정 2014-02-23
175795 생활용품 중고나라 신정철 2014-02-23
175794 자동차 기아자동차 류보흥 2014-02-23
175789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하신영 2014-02-23
175788 휴대전화 삼성전자 백영은 2014-02-23
175787 식음료 길촌식당 문형모 2014-02-23
175786 자동차 혼다코리아(서초지점 김종호 2014-02-23
175777 휴대전화 sk텔레콤 김 수정 2014-02-23
175776 통신 LGU+ 유슬기 2014-02-23
175775 기타 사진관 조민욱 2014-02-23
175772 생활용품 중고나라 신정철 2014-02-23
175771 기타 핑크피트 안재옥 2014-02-23
175770 서비스 동부택배 김경순 2014-02-23
175769 생활용품 홈앤쇼핑 박영의 2014-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