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울트라그램 모니터 어이없는 파손 모든 책임은 소비자가 져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 LG 울트라그램 모니터 어이없는 파손 모든 책임은 소비자가 져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주리
  • 조회수 : 1,687회
  • 작성일 : 14-02-25 17:33:06

본문

1월 중순, 울트라 그램 구입후 집에만 두고 몇번 사용해보지 못한 노트북이 사용중 집게 손가락 두개로 모니터 끝부분을 잡는 순간 모니터에 금이 가더니 화면이 나가 버렸습니다.(계란도 그렇게 잡았다고 깨지진 않습니다)
하지만 기사분과 서비스 센터 직원분 그 위의 담당자 분은 자연적 파손이 아니기에 유상처리밖에 방법이 없으며 19만원이라는 수리견적만 내 놓았습니다.
자연적 파손에 의해서만 무상처리 된다는 체계만을 운운하며 정작 기계의 부실함의 피해는 오롯이 소비자가
짊어져야 한다는 사실과 불투명하고 포괄적인 LG전자의 상품 유의사항,제품설명에 화가납니다.
"이렇게 약한 제품을 판매하면서 소비자에게 충분한 유의사항 한마디 덧붙이셨습니까?제품설명서에 기제하셨
습니까?"라는  질문에 추후 논의 후 개선하도록 하겠다는 답변.. 그럼 제가 받은 피해는요? 인정은 하고 죄송은한데 방법은 없답니다.
"충분한 강도 실험 걸쳐서 출고된 제품 맞습니까?"라는 질문에 회사 기밀사항이기때문에 말씀 못해드린다는 답변...그러면 소비자는 제품에 대한 검증을 검증됐다는 제품해당사의 말만으로 확인해야합니까? 뭘 믿고 말입니까
"말씀으론 날씨 온도 차로 액정상판의 응력으로 모니터가 약해진 상태에서 파손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100% 저의 잘못만으로 파손이 됐다고 말할실수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경미한 부분이라도 접촉이 있었기 때문에 자연적 파손이 아니라는 답변...제품의 강도는 약해도 상관없고 제 손가락이 문제라는 말씀이신가요?
입장바꿔 생각해보라고 하니 화나고 답답할꺼같다 죄송하다 그래도 방법은 유상처리밖에 없다 체계가 그렇다고 하시는데 그 체계란 것은 제품 회사만이 편하고자 만든 체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팔면 그만이라는 제품을 만들어 놓고 피해는 오롯이 소비자의 몫이라는 체계 말입니다
그리고 죄송하다, 심려를 끼쳐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에 '제품은 문제가 없는데 왜 저한테 죄송하다는 말씀하세요?'라고 하니 이렇게 심려를 끼치게 해서 죄송하다 제품에 대한것에 대한 사과는 아니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런 제품을 만들어 놓고 소비자를 심려끼치게 만드는게 죄송한 일이 라는 것을 꼭 말해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론 모든게 모순된 답변같은데 또 체계를 운운하면서 모르쇠로 일관만 하실건지 궁금합니다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를 찾고자 합니다 납득이 될  진정성 있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025 서비스 이용수 2014-02-25
176023 서비스 아이디 헤어 금촌점 강동오 2014-02-25
176022 기타 위매프 송미선 2014-02-25
176021 휴대전화 중계대리점수락산역점 최수영 2014-02-25
176020 휴대전화 휴대폰복구넷.com 최성아 2014-02-25
176018 서비스 장서경아나시스

처리중

카드취소
한은옥 2014-02-25
176017 생활용품 뉴코아아울렛 김혜숙 2014-02-25
176016 기타 주)예스코 김혜숙 2014-02-25
176012 생활용품 박종방 2014-02-25
176011 통신 KT 정태진 2014-02-25
176010 통신 (주)KM 멤버십 이철영 2014-02-25
176009 통신 티브로드 조은경 2014-02-25
176008 기타 뉴런일렉 조재훈 2014-02-25
176007 기타 현대컴퓨터세탁 윤지현 2014-02-25
176006 생활용품 레트로하우스 김윤희 2014-02-25
176005 기타 개인 박정규 2014-02-25
175992 통신 sk브로드밴드 윤은혜 2014-02-25
175991 통신 KS라이프 임믿음 2014-02-25
175990 식음료 롯데 박종화 2014-02-25
175989 서비스 씨월드리조트 박근석 2014-02-24
175988 기타 인스타일핏 이쾌순 2014-02-24
175987 휴대전화 넷마블 김성우 2014-02-24
175986 기타 가방 서호수 2014-02-24
175985 기타 파크랜드 허혜경 2014-02-24
175984 서비스 수정고시텔 노영우 2014-02-24
175983 금융 현대카드 정성호 2014-02-24
175959 기타 스냅스 공태식 2014-02-24
175952 기타 쿠론 손정무 2014-02-24
175951 기타 고고월드 방인영 2014-02-24
175950 기타 The옷장 장서현 2014-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