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옷을맡겼는데 더러워져서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컴퓨터세탁 ] 세탁소에옷을맡겼는데 더러워져서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지현
  • 조회수 : 600회
  • 작성일 : 14-02-25 10:14:21

본문

11일날에 야상점퍼 모자쪽 털에 이물질이 묻어서 세탁소에 옷을 맡겼습니다.

그러고 24일날 찾으러 갔는데 옷을 다시보니 분홍색으로 옷에 이곳저곳이 묻어있엇어요

뭔가 세탁소에서 쓰는 초크같은게 묻어있었던거같은데 단추쪽에 일자로 쭉그어져있고

옷소매에도 묻어있고 팔쪽엔 흐트러진듯하게 묻어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찾아가서이게뭐가묻었다고 하니깐 옷에원래묻어있었다고 그러더라구요

 옷에 이렇게 많이 묻어있으면 당연히  이것도 없애달라고 말했겠지

모자에묻은것만 해달라고 하진않았겠죠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없고

억울하면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라고 배째라는 식이더군요 

옷을 깨끗하게 해줘야 될 곳에 옷을 맡겼는데 옷이 더 더러워 져서 왔네요

해결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세탁 의뢰하신 옷의 훼손으로 무척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184 통신 LG U플러스 강춘구 2014-02-26
176181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태화 2014-02-26
176180 자동차 개인 정선희 2014-02-26
176179 기타 옥션 이영남 2014-02-26
176178 서비스 LG 이승철 2014-02-26
176177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환불관련
백예원 2014-02-26
176176 기타 리마인드 김하은 2014-02-26
176175 기타 드림링스 이정민 2014-02-26
176174 기타 리마인드 김하은 2014-02-26
176173 자동차 아우디코리아 윤진건 2014-02-26
176172 식음료 한성기업 정슬기 2014-02-26
176171 생활용품 마아테크놀러지 꿈나무 2014-02-26
176170 기타 마미박스 한종희 2014-02-26
176169 기타 라마르의원 김미희 2014-02-26
176168 기타 홈앤쇼핑 미현 2014-02-26
176167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정효성 2014-02-26
176166 기타 씨월드리조트 임진숙 2014-02-26
176165 기타 밀레 박재섭 2014-02-26
176164 서비스 마루스튜디오 김미숙 2014-02-26
176160 기타 롯데마트 이경우 2014-02-26
176159 유통 폴로줌 억울 2014-02-26
176158 생활용품 쁘레나탈 이경미 2014-02-26
176157 기타 미금 연세플러스안과 이경미 2014-02-26
176156 서비스 철도여행센터 박모철 2014-02-26
176153 식음료 삼양라면 이윤희 2014-02-26
176149 식음료 기네스(흑맥주회사) 600g 2014-02-26
176148 통신 kt통신사 이강우 2014-02-26
176147 휴대전화 블랙진

처리중

소액결제
김민지 2014-02-26
176143 생활용품 한샘가구 김용기 2014-02-26
176139 서비스 청개구리투자클럽 이민지 2014-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