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품에 가격만 신상해서 판매를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켄버스 신발매장 ] 구제품에 가격만 신상해서 판매를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옥
  • 조회수 : 241회
  • 작성일 : 14-03-07 11:08:09

본문

전주 평화동 켄퍼스 신발 매장에서 아이들 신발을 두컬레 샀습니다.
그런데 똑같이 49000원씩 주고 샀는데, 하나는 신상으로 택가격과 같았는데 하나는 2011년 제품에 택가격보다 5000원이나 더 지불했더라고요.
매장에 전화했더니  본사에서 가격인상을 해서 인상되었다고  하는데.
구제품을 인상해서 받냐니까, 택을 인상가격으로 교체해야하는데 이제품만 빠졌다고 하네요.  제가 구제품을 인상가격으로 받는 경우가 어딨냐니까, 매장 점원이 이제품은 해마다 나오는 제품이라 상관 없다는식으로 말하더라고요.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어서 그냥 환불 했는데, 생각해보니 요즘 세상에 만든 년수가 2년이나 지난 제품을 인상한 가격 택만 교체해서 판매한다는것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네요. 이월상품이나 아울렛 제품으로 판매 해야하는것 아닌가요. 저 같은 소비자가 또 있을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소비자는 앞으로 택만 보고 믿고 사는 것도 못 하는것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신발제품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414 서비스 티엘성형외과 김보영 2014-03-07
177413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정아 2014-03-07
177412 휴대전화 삼성전자 임성인 2014-03-07
177407 해결&감사글 cj대한통운 김용섭 2014-03-07
177401 서비스 cj 대한통운 김용섭 2014-03-07
177391 기타 와우패스 장미혜 2014-03-07
177390 기타 토모톰스 이연주 2014-03-07
177389 금융 BC카드사 정다운 2014-03-07
177388 서비스 임부복닷컴 곽혜미 2014-03-07
177387 생활용품 11번가 구혜인 2014-03-07
177386 휴대전화 에이씨엔씨 임홍철 2014-03-07
177385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비스 이준성 2014-03-07
177384 휴대전화 이준성 이준성 2014-03-07
177383 기타 크라비츠 김영찬 2014-03-07
177382 식음료 롯데삼강 김 경태 2014-03-07
177381 기타 아트아크릴 김재민 2014-03-07
177380 식음료 파스퇴르 박현주 2014-03-07
177379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조차남 2014-03-07
177378 기타 송해진 2014-03-07
177377 기타 허니문직거래센터 채동욱 2014-03-07
177376 기타 삼성생명 김태헌 2014-03-07
177375 휴대전화 sk텔레콤 신미란 2014-03-07
177374 서비스 라베아토 안민희 2014-03-07
177373 기타 김효건한의원

처리중

침술사고
안일권 2014-03-07
177370 기타 신통방통의원 박동훈 2014-03-07
177364 서비스 광도면 죽림「옐로 안정순 2014-03-07
177363 식음료 본가마늘보쌈 강세은 2014-03-07
177358 생활용품 다이소 이승일 2014-03-07
177356 생활용품 다이소 이승일 2014-03-07
177355 생활용품 다이소 이승일 2014-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