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금오점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bq ] bbq 금오점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현주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4-03-01 14:22:53

본문

안녕하세요 ..

오늘 저는 수학과외를 끝내고 정말 기분이 좋아서

아빠에게 치킨을 먹고싶다고 했습니다.

bbq치킨을 시켰고 맛있게 먹는 도중 충격적이었습니다..

치킨의 한 부분에서 닭비린내가 나고 피가 고여있었습니다. 피가 묻어있어고요.

그래서 bbq에 전화를 걸었죠.

하지만 그 사장님이 하는 말이 '그럴리가 없다.

 우리 닭은 165도에서 10분이상 튀기기때문에 안 익을 수가 없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도 찝찝한 마음에 아빠에게 말을 해 아빠가 다시 전화를 걸어주셨습니다.

아빠가' 이러이러하니 이게 어떻게 육즙이냐? '따지니 절대 그럴리가 없다하죠.

그냥 치킨을 한마리 더 보내주겠다고했어요.그리고 환불을 말했는데 안해주겠답니다. 아빠는 화가나서 식품위생센터에 연락한다했더니 다짜고짜 협박이냐 ?하더라고요.

 그리고 도저희 화를 참을 수없어서 아빠가 욕을 몇번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두분이서 욕을 허=ㅏ시고요.

 먹을 것 같고 장난치는 거아니라고, 기분좋게 시켰는데 당신때문에 이게뭐냐고요. 솔직히 그상황에 어떤아버지가 욕을 안하실수 가 있겠습니까? 자신의 자녀가 그런 것을 먹는다하면 괜찮다 먹어라 할 부모가 어디있습니까?

그래서 저희 아빠는 직접 와서 보고확인하라고 했더니 대뜸 자기한테 가져와보라고 하더군요!!!

전화를 사장이 먼저 끊어서 다시 걸었더니 받자마자 끊어 버리더라구요.

배달부가 왔습니다. 치킨 한마리를 가지고서 .. 아빠는 이게 육즙으로 보이냐 차분하게 말씀하셨구요. 배달부는 인정을 했습니다 .다시 돈도 받구요.

죄송하다고 근데 거기 꼼짝 말라고 내가 찾아간다던 사장은 보이지 않더라구요 물어보니 화나서 전화 끊자마자 집에 가셨답니다...

솔직히 이게 말이됩니까? 장사를 하려면 똑바로하던가 밑도 끝도 없는 자신감으로  정말 주말이라 기분좋게 보내고싶었어요 3월3일 개학이라서

하지만 그 치킨때문에 망쳐버렸습니다.

사진은 잘 안나왔지만 정말 충격이었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487 기타 홈&쇼핑 이희주 2014-02-27
176486 기타 복싱 방영규 2014-02-27
176485 통신 LGu+ 최용숙 2014-02-27
176484 생활용품 NS홈쇼핑 이희주 2014-02-27
176483 해결&감사글 현대자동차 전영근 2014-02-27
176482 digital GS SHOP 조영기 2014-02-27
176477 기타 간지케이스 홍수민 2014-02-27
176474 서비스 미인명가 배경난 2014-02-27
176470 자동차 대로모터스 남금섭 2014-02-27
176469 휴대전화 일광텔레콤 손은경 2014-02-27
176468 기타 경동나비엔 윤나경 2014-02-27
176467 기타 아웃도어스롯데닷컴 홍윤정 2014-02-27
176466 통신 kt올레 박운용 2014-02-27
176463 기타 이스타항공 심대훈 2014-02-27
176452 기타 대한통운 김지유 2014-02-27
176451 기타 한진택배 손정수 2014-02-27
176450 식음료 홈앤쇼핑 백승희 2014-02-27
176449 기타 현대택배 안은지 2014-02-27
176448 서비스 메가박스 평택점 최인성 2014-02-27
176447 생활용품 지마켓 이명희 2014-02-27
176446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정재현 2014-02-27
176445 서비스 메가박스 평택점 최인성 2014-02-27
176444 서비스 넷마블 신윤철 2014-02-27
176443 서비스 현대택배 유태경 2014-02-27
176442 기타 하나투어 이지훈 2014-02-27
176441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전지은 2014-02-27
176440 기타 간지케이스

처리중

환불지연
채미영 2014-02-27
176439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전지은 2014-02-27
176437 휴대전화 개인

처리중

소액결제
김수연 2014-02-27
176433 기타 빌리윌리 윤수진 2014-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