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배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화물 ] 손해배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기남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4-03-05 13:57:59

본문

2013년12월2일 경동화물수유점에서 강원도 동해로 콩자루와 다른 식품을 선불로 배송료를 지불했으나 운송차량이 다음날3일 사고로 모든 물건이 파괴.손실되어 물건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에 본사에 물품명과 금액을 보냈으나 보험사에서 지급안하니 경동화물에서는 지급을 3개월이상 미루고 있습니다.저보고 보험회사에 받으랍니다. 이런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전 경동화물로 보냈는데 저보고 알아서 받으라니요.화물 배송비도 돌려줄수없답니다.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화물을 이용하여 식품관련제품 배송의뢰후 차량사고로 인한 파손,멸실에대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61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정숙 2014-02-28
176614 생활용품 루이가또즈 이찬희 2014-02-28
176613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정숙 2014-02-28
176612 기타 단아랑 우리옷 한복 이명선 2014-02-28
176611 식음료 주식회사 오뚜기 김신영 2014-02-28
176610 식음료 주식회사 오뚜기 김신영 2014-02-28
176609 휴대전화 sk텔레콤 콜센터와 조문희 2014-02-28
176608 기타 YJ학사고시 임수희 2014-02-28
176607 생활용품 인터파크 임유화 2014-02-28
176606 생활가전 캐논코리아 안병순 2014-02-28
176605 서비스 자유투어 엄영윤 2014-02-28
176600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현아 2014-02-28
17659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동주 2014-02-28
176598 기타 영실업 채윤희 2014-02-28
176597 서비스 마야테크놀로지 김지은 2014-02-28
176596 기타 홈쇼핑 정재현 2014-02-28
176589 금융 인포허브 박승호 2014-02-28
176586 기타 인천*운 검정고시 김고을 2014-02-28
176583 건설 태평양개발 이정태 2014-02-28
176579 서비스 GS24 김민희 2014-02-28
176572 서비스 GS24 김민희 2014-02-28
176571 digital 쿠팡 강성만 2014-02-28
176566 통신 아이즈커뮤니케이션 이동열 2014-02-28
176565 서비스 한국소비자연맹 김동희 2014-02-28
176564 기타 sky 국토대장정 심보경 2014-02-28
176563 서비스 SKY 국토대장정 심보경 2014-02-28
176561 생활용품 4444 김상환 2014-02-28
176557 서비스 하늘정원더파티 이현정 2014-02-28
176555 기타 하늘정원더파티 이현정 2014-02-28
176554 서비스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이중기 2014-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