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 정말 답답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라이프 ] 스카이라이프. 정말 답답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한동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4-02-11 15:46:56

본문

어이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저는 펜션을 운영하고 있고 스카이라이프를 수년간 이용해오고있습니다.
며칠전 셋터박스가 고장이나서 스카이라이프 As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제가 비운사이 수리기사가 왔고 70이 넘으신 아버지께서 서비스를 받으셨습니다. 수리과정은 보지 못하셨답니다. 수리를 하는 도중 통신신호를 받는 카드가 해지된 카드라는 황당한 말을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셋터박스의 전원이 나가기 전만해도 손님방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이 잘 이용하고 있던 거였거든요.
일단 고장난 셋터박스만 수리해 달라고 한 후 집에 돌아와보니 제가 에이에스 서비스 신청한 카드와는 다른 카드가 셋터박스 안에 들어있었고 그 카드에 적힌 번호는 저희가 에이에스를 신청한 카드번호와는 다른 것으로 명의도 저희 것이 아니었습니다.
셋터박스가 고장나기 전에는 잘 되던 것이 셋터박스는 고쳐진 채 다른 사람 명의의 카드가 들어있고 티비는 나오지 않으니 저희는 답답하네요. 당장 펜션에 손님을 받고 운영을 해야하는 데 저희는 손님 받지도 못하고 이러고 있는게 정말 억울합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하고 수리기사와 직접 통화해봐도 고객센터에서는 수리기사에게 전화해보라는 말만 하고 수리기사는 자신은 모른다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오히려 나이드신 아버지를 들먹이며 배째라 식일뿐 아무런 해결도 해주지 않네요.
제 생각에는 제 명의의 카드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수리기사가 카드를 바꿔치기 한 것은 아닌지 하는 의문만 드네요. 경찰에 신고를 하고 싶어도 심증뿐이지 물증도 없구요, 그냥 조용히 보상을 받고 넘어가고싶은데 꼬박꼬박 돈내면서 이용했던 곳이 이런식으로 나오니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제가 무슨 큰 돈을 요구한 것도 아닌데요... 뭐그리 숨기는게 많은지 자기들끼리 상의만하고 연락도 없네요. 고객센터와 수리기사가 서로 떠밀며 아무런 조치도 해주지 않는 스카이라이프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684 기타 미기재 박재형 2014-03-01
176683 서비스 종로상회 김태윤 2014-03-01
176682 서비스 별내이마트 김진영 2014-03-01
176681 기타 아이셀뷰티살롱 이지현 2014-03-01
176680 digital 삼이디지털 최완규 2014-03-01
176679 자동차 천호역환승공영주차장 우재환 2014-03-01
176678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춘희 2014-03-01
176677 기타 후아유 김보라 2014-03-01
176664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박소정 2014-03-01
176663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박소정 2014-03-01
176662 자동차 현대차

처리중

엔진결함
박광호 2014-03-01
176661 생활용품 신세계백화점 고희정 2014-03-01
176660 기타 현대택배

처리중

배달
정민영 2014-03-01
176659 통신 kt 임태규 2014-03-01
176658 기타 대한통운 강미진 2014-03-01
176657 생활용품 홀리카홀리카 강수지 2014-02-28
176656 통신 삼성전자 이수원 2014-02-28
176655 기타 멀티캡 어혜정 2014-02-28
176654 서비스 와수콜택시 권경윤 2014-02-28
176653 휴대전화 대천텔레콤 권재억 2014-02-28
176652 휴대전화 폰쿠커 이영태 2014-02-28
176651 유통 홈플러스상상노리매장 장혜옥 2014-02-28
176650 휴대전화 폰쿠커 이영태 2014-02-28
176649 기타 코코헤어 최유리 2014-02-28
176648 기타 밀레오레 3층70호 주하영 2014-02-28
176646 식음료 김밥365 울산 박정진 2014-02-28
176634 통신 엘지유플러스 손한원 2014-02-28
176623 기타 CGV 박순종 2014-02-28
176622 기타 대학약국 gmlska 2014-02-28
176620 통신 헬로티비 최정윤 2014-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