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피포인트 조건으로 구매한 LED전광판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야테크놀로지 ] 이해피포인트 조건으로 구매한 LED전광판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은
  • 조회수 : 16,295회
  • 작성일 : 14-02-28 15:35:58

본문

저는 경기도 동두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여성입니다.
저희 엄마께서는 미용실을 운영하고 계시는데 가게가 아파트 단지 안쪽에 있다보니 광고 효과를 좀 보고싶은 마음에 LED광고를 추천받아 이해피포인트 적립을 조건으로 계약을 했습니다.

이해피포인트는 매달 5,000원씩 11장을 적립하고 이를 현금처럼 쓸수 있다는 사전설명이 있었습니다. 매달 자동이체로 55,000원씩 전광판 비용으로 나가지만 이해피포인트 적립 및 사용으로 결국은 '공짜'라는 것이어지요.

그런데 이 것은 실질적으로는 많이 달랐습니다.
적립을 매달 5,000원씩 11번을 하는것은 맞지만 이를 사용하고 싶어 전환을 할시에는 10,000원씩 마트(홈플러스)상품권으로 전환을하는 방법 뿐이었습니다. 더 황당한 것은 적립은 하루에 한번 5,000원씩 적립하고 환전할때마다  수수료만 2,000원이라는 사실입니다.
예를들어 100,000원을 상품권으로 전환할 때 수수료만 22,000원입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인 사용금액은 122,000원인 샘이죠.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수수료...좋다 이겁니다.
전환신청을 했는데 약속된 날짜에 마트상품건이 오지 않는다는겁니다.
지난 11월에 100,000원을 홈플러스 마트 상품권으로 전환신청을 한것이 10,000원씩 3번 문자로 전송된 것 이외에는 깜깜무소식입니다.

콜 센터에 전화해서 계약사실과 너무 다르지 않느냐, 따지고 묻자 그건 영업사원의 문제지 우리와는 상관없다는 답답한 소리만 해댑니다.
지금 현재도 매달55,000원씩 자동이체로 꼬박꼬박 LED전광판 비용이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이럴 해지 할수도 없는 답답한 상황..어떻게 해야할까요?
꼭 좀 해결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피포인트조건으로 계약하신 전광판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 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계약과 다른 부분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775 생활가전 대구 미래프라자 이채욱 2014-03-03
176774 통신 kt 김성민 2014-03-03
176769 서비스 코리아드라이브 강지영 2014-03-03
176768 휴대전화 삼성모바일 충일점 전수진 2014-03-03
176763 생활용품 사랑도기 박나영 2014-03-03
176762 자동차 개인 조동신 2014-03-03
176761 서비스 미인하이 안채원 2014-03-03
176760 기타 11번가 속 업타운 최신애 2014-03-03
176759 휴대전화 휴대폰 수납 최문석 2014-03-03
176758 기타 리바트 윤홍수 2014-03-03
176751 휴대전화 메가피브이 유미화 2014-03-03
176748 식음료 제로마트종로점 권철오 2014-03-03
176747 서비스 W컨셉(온라인) 서인영 2014-03-03
176746 휴대전화 kt

처리중

개통가격
이춘미 2014-03-03
176742 기타 젠틀라이프 최준형 2014-03-03
176739 자동차 현대차 최철수 2014-03-03
176733 서비스 W컨셉(온라인) 서인영 2014-03-03
176732 기타 모텍스 HANSEO 2014-03-03
176731 기타 짬뽕지존 이현미 2014-03-03
176730 서비스 씨엔케이컴퍼니 박승용 2014-03-03
176729 유통 위메프 이진영 2014-03-03
176728 서비스 지센 최영이 2014-03-03
176727 생활가전 엘지 김원민 2014-03-03
176725 통신 sk브로드밴드 이미나 2014-03-03
176724 기타 카파 전주송천점 허웅 2014-03-03
176723 서비스 파라다이스 호텔 부 채효주 2014-03-03
176722 서비스 에메필 명동점

처리중

환불정책
정은상 2014-03-02
176721 서비스 미용실 임유진 2014-03-02
176720 서비스 제시뉴욕 김은례 2014-03-02
176719 자동차 주식회사대흥자동차 백승주 2014-03-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