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의 목적, 부작용 등을 설명하지 않고 강제로 시술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글로벌성형외과의원 ] 시술의 목적, 부작용 등을 설명하지 않고 강제로 시술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아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25-02-15 12:06:27

본문

1월 초 해당 의원에 방문하여 쌍꺼풀 수술을 받았고, 동시에 왼쪽 눈 위의 점을 적출하는 수술을 진행하였습니다. 수술 후 경과를 보기 위해 2월 14일 다시 내원하였고, 의원에서는 점을 적출한 흉터를 빠르게 치료하기 위해 흉터 치료 주사를 맞자고 설명하였습니다. 처치실에 들어가자 흉터가 있는 왼쪽 눈뿐만 아니라 오른쪽 눈에도 주사를 놓으려 하여 이것이 무엇이냐 묻자 "예뻐지는 거야~"와 같은 말로 대답을 회피하며 강제로 주사를 놓았습니다. 몇 시간 후 주사를 맞은 오른쪽 눈이 멍들고 부어 오르는 증상이 나타났으며, 현재까지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다음날 의원에 전화하여 오른쪽 눈에 맞은 주사가 무엇이었냐고 묻자 그것이 필러이며 왼쪽 눈과의 대칭을 위해 주사하였다고 답하였습니다. 왜 해당 사실을 고지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의원에서는 그 사실을 밝히면 맞으려 하지 않을까봐 대답을 피하였음을 인정하였습니다. 부적절한 시술로 인해 외모가 변하였고,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기에 이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 성형수술을 받으신 뒤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병원에 피해보상을 요구하기 위해서는 시술 전 시술의 효과 및 부작용에 대한 설명여부 및 그 정도, 진료 및 치료 등에 있어 의료진으로서의 통상적인 주의의무를 다하였는지의 여부 등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성형수술의 경우 그 효과에 대하여는 다른 의사의 소견서 등을 통해 객관적으로 입증이 되어야 하며, 관련하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http://www.k-medi.or.kr)에 중재 및 자문구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2011. 4. 7. 제정, 공포된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조정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설립된 전문적인 의료중재,조정 기관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3387 통신 SK텔레콤 김아람 2025-02-13
1373386 기타 Ups.택배 김길용 2025-02-13
1373380 유통 네이버쇼핑 김민선 2025-02-13
1373373 기타 인홈퍼니처 윤병호 2025-02-13
1373364 생활용품 라파미코스메틱 박보현 2025-02-13
1373363 항공·여행 아고다 이은실 2025-02-13
1373362 유통 올리브영 온라인몰 유정민 2025-02-13
1373361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숙박환불
장재희 2025-02-13
1373360 유통 쿠팡 배가은 2025-02-13
1373359 휴대전화 애플 김기덕ㅜ 2025-02-13
1373358 자동차 차츰

처리중

환불 불가
한정민 2025-02-13
1373357 유통 여신제이(여성의류 쇼핑몰)

처리중

환불지연
김정희 2025-02-13
1373356 기타 doupickba 문정연 2025-02-13
1373355 통신 스카이라이프 채범석 2025-02-13
1373354 생활용품 레드 천수빈 2025-02-13
1373353 기타 경동나비엔 순창임실점

처리중

보일러
한여름 2025-02-13
1373352 기타 심러 퓨릭실(옥션) 남연희 2025-02-13
1373351 생활용품 워너짐 온천점 이다이 2025-02-13
1373350 생활가전 서울수서빌딩갤럭시바움피엔에스 박광운 2025-02-13
1373349 휴대전화 주식회사 케이티 이현일 2025-02-13
1373348 유통 스마트스코어 송주희 2025-02-13
1373347 통신 스카이라이프 채범석 2025-02-13
1373346 식음료 씨씨디푸드 성지현 2025-02-13
1373345 기타 고려은단 최재성 2025-02-13
1373344 서비스 이수세탁소 나여름 2025-02-13
1373343 자동차 기아자동차 배라다 2025-02-13
137334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13
1373341 생활가전 뉴메이슨 청담187무선 헤어브러쉬 김령환 2025-02-13
1373340 유통 쿠팡 정지영 2025-02-13
1373339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박미선 2025-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